- 단동 기업, 료녕 국제 빙설경제 협력상담활동 참가
2025년료녕국제빙설경제협력상담활동이12월16일부터18일까지심양에서열렸다.동시에'료녕성빙설주제시장및빙설제품전시행사'도함께진행되였다.단동섬유기업들은'산업+소비'전시모식으로참가하여제품을선보였고,단동시는빙설자원·빙설관광·빙설경기·빙설산업등여러방면에서단동'북위41°황금설대'의자원조건과발전잠재력을소개하였다.현장전시구역가운데빙설운동장비구역에서는단동기업들이생산한스키복,목도리등제품을집중전시하여단동의빙설장비제조분야연구개발능력과생산능력을부각시켰다.지역특색전시구역에서는단동농산물심가공제품들을중점적으로선보였다.단동식품가공기업들이딸기와건조과일,탕후루를비롯하여벌꿀술,키위술,버섯,산사즙등여러가지제품을가지고나와겨울철빙설소비풍경을한층풍부하게해주었다.이번활동은단동이빙설경제발전성과를전시하고협력파트너를확대해나갈수있는플랫폼을마련해주었다.단동시는이를계기로빙설관광브랜드를한층널리알리고빙설산업협력을심화하며,빙설자원을문화관광과소비성장의동력으로전환하여빙설경제발전을힘있게추동해나갈것이라고밝혔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29 - 료녕 남·녀배구팀, 단동서 계속 홈경기
12월13일,2025―2026중국배구슈퍼리그가막을올렸다다.료녕남자배구팀과녀자배구팀은함께A조경기에참가하게된다.지난시즌료녕녀자배구팀은리그3위를차지하여18년만에다시시상대에올랐고료녕남자배구팀은B조에서A조로승격하며근10년동안의최고성적을기록하였다.새시즌에도료녕배구팀들은단동시와의협력을계속이어가고있다.료녕남자배구팀의홈경기장은봉성시체육관,녀자배구팀의홈경기장은동항시체육관으로정해졌으며이는쌍방이련속세번째시즌에진행하는협력이다.배구리그는봉성시와동항시의도시이미지와문화관광홍보를추동하는계기로되였다.지난시즌료녕녀자배구팀선수들은동항딸기재배기지를찾아지방농산품을홍보하였으며구락부는자체매체플랫폼을통해두지역의향토음식과관광명소들을소개하였다.새시즌에도구락부는온·오프라인행사를계속조직하여단동의여러면모와매력을널리알릴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22 - G331 국도 자가운전 려행 출발점 조형물 ‘바퀴의 전진', 단동 호산장성 광장에 설치
12월9일,단동성건문화관광그룹의투자로G331국도자가운전려행의출발점을상징하는조형물‘바퀴의전진'이호산장성풍경구정문앞광장에설치되여단동관광의새로운랜드마크로자리매김했다.이조형물은자가운전려행을주제로한바퀴형태로,높이4.5m,너비6m이다.중심부에는G331국도의‘0km'표지가새겨져있으며,여섯개의바퀴살은이도로가지나는료녕·길림·흑룡강·내몽골·감숙·신강등6개성구를상징한다.받침대에는단동시와G331국도에대한소개문이함께기록되여방문객들이도시와도로정보를쉽게리해할수있도록구성됐다.이조형물은명나라장성의동쪽기점인호산장성과G228국도0km출발점조형물과함께어우러져,현대도로문화와력사적장성문화를잇는단동만의특색있는‘출발점문화'경관을형성하고있다.
12/22 - 단동 기업, 세계 록색발전 투자무역박람회 참가
11월27일부터30일까지강서성남창시에서열린‘2025세계록색발전투자무역박람회및중국록색식품박람회’에단동시의7개기업이참가했다.이들은국가급판대를빌어자기들의록색발전성과와제품을집중적으로선보였다.이번박람회는록색발전과록색식품두개부문으로나뉘여모두6개전시구역으로조성되였다.료녕성은산업주제전시구역과소비주제전시구역을따로꾸리고제품련계상담활동도조직했다.4일간계속된박람회에서우리시는관내기업들을조직하여료녕주제전시구역전시와경제무역련계등활동을활발히벌였다.국내외참관자300여인차를맞이했고그중근100인차와는심층적인교류를진행했으며50여개잠재고객들에게현장에서제품을소개했다.참가기업들은20여개판매상들과협력상담을진행했으며현장판매액은3만여원에달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9 - 천교구 스키장, 2025―2026년 눈시즌 개막
12월6일오전10시28분,천교구스키장이폭죽소리와흩날리는눈발속에서2025-2026년눈시즌을정식으로개막했다.이번개막행사에는많은스키애호가들이참여하여성황을이루었다.이번눈시즌에는본계-환인-관전고속도로가전구간개통됐다.천교구료금소를통과한후몇분만더이동하면스키장입구에도착할수있어,심양,본계등지의스키애호가들의접근성이크게향상됐다.스키장은시즌을앞두고서비스시설을전반적으로개선하였다.지능형스키헬멧과고글을도입하고,스키·보드구역별관리체계를최적화했으며,안면인식과QR코드스캔으로리용가능한지능형보관함을새로운영했다.또한주차장통행효률을개선하여방문객들의리용경험을더욱향상시켰다.현재초급코스는개방된상태이며,중급·고급코스는제설작업과정비가한창진행중이다.12월중순부터순차적으로개방할예정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9 - ‘압록강을 날다 360 익스트림 플라잉볼’ — 단동의 새 홍색 관광 명소로
최근항미원조기념관내에설치된‘압록강을날다360익스트림플라잉볼’체험이관광객들사이에서큰인기를끌고있다.이체험은IMAX급구면영상기술과홍색주제콘텐츠를결합하여단동문화관광융합발전의새로운리정표로자리매김하였다.돔형구면영화관에들어서면거대한돔형스크린과서라운드음향시스템이어우러져몰입감넘치는체험을선사한다.본체험콘텐츠는360도구면영상,나안3D,동감특효시스템을도입하여실경과특수효과를결합함으로써관객들이항미원조의전란속시대로부터오늘날압록강량안의아름다운풍경속으로‘시간려행’을하는듯한체험을제공한다.이를통해전쟁에서평화로이어진시대의변화를깊이느낄수있다.영화관점장곽추설은“운영이후일평균천명이상의관람객을맞이하고있으며국내외관람객들로부터호평을받고있다”고밝혔다.하북에서온관람객장녀사는“비행기가머리위를굉음을내며스쳐지날때지원군의용기와희생이생생히느껴졌고,이어지는평화로운오늘의모습에더욱감사를느꼈다”고소감을전했다.알아본데의하면,본체험은단동도시건설문화관광그룹과대련박도문화과학기술그룹이공동으로추진한것으로‘관광+문화+과학기술’을융합하여단동의홍색관광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7 - 단동 압록강반, 올해 첫 무송 경관 등장
12월5일아침,단동압록강반에서올해첫무송경관이나타났다.나무에맑고투명한얼음결정들이맺히고미풍에의해얼음결정들이흩날리며파란하늘과맑은물과어우러져아름다운경치를이뤘다.해빛아래얼음결정들이빛을반사하며강물과함께반짝였다.압록강반의빈강로와압록강공원일대의나무들은얼음결정으로덮여시민들과사진애호가들이이드문아름다운풍경을감상하기위해모여들었다.‘아침에창밖을보니하얀세상이펼쳐졌어요.알고보니무송이었네요.너무아름다웠어요!’라고빈강로에사는리씨는말했다.아침운동을하던많은시민들이발걸음을멈추고이귀한풍경을기록했다.무송은낮은기온과적절한기상조건아래서형성된다.최근단동의기온이낮아압록강에서증발된수증기가차가운공기의영향으로응결되여무송을형성하였다.무송은보통12월부터다음해3월까지지속된다.올겨울,단동압록강가에서무송을감상하고변경도시의매력을느껴보자.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5 - 단동, 대련서 겨울관광 홍보
11월26일부터28일까지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성건문화관광집단과련합으로대련주수자공항,로호탄풍경구,호반사회구역과남사가두홍색항만당군중봉사중심에서겨울관광선전·판촉활동을전개하고단동의겨울문화관광상품을집중소개했다.공항현장홍보에서는‘변경+온천+딸기’조합형관광선로를중점적으로내세웠다.현장에서전시한‘구구’,‘분무’딸기가한국관광객들의호평을받으면서해수온천등련관제품들에대한관심도가높아졌다.사회구역주민들을대상으로한행사에서는‘홍색+픽클볼+관광가이드’를주제로,여러갈래의개성화관광선로를설계했다.단동사계홍보지와손그림지도를배포하고,‘대길과희왕’등해산물문창제품을전시했다.성건문화관광집단이제공한딸기도큰인기를모았다.로호탄풍경구에서는‘빙설+온천+딸기’특색선로를중점추천했다.아울러‘단동문려통’플랫폼과련동하여관광객들에게일체형관광자문과소비안내를제공하고,단동관광지입장권을증정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1 - 료녕 ‘흔시대배’ 바둑경기와 NYBO 롱구대회, 진흥구에서 개막
11월29일,2025료녕성‘흔시대배’바둑단위경기(단동경기구역)가진흥구압록강호텔에서개막했다.전성의꼬마기사근500명이이틀동안한자리에모여대국을벌였다.진흥구문화관광국은이번대회를‘경기를따라떠나는관광’관광코스에편입시키고,호텔들과협의가격객실을마련했으며,문화관광기업들과련동하여관광지우대정책을내놓았다.문화관광소비가100만원을상회할것으로예상된다.같은날,2025―2026년기‘중국인수NYBO청소년롱구공개경기’료녕단동경기구역경기가진흥구상북체육롱구관에서개최되였다.전성50개팀,U6―U12선수450명이이틀동안120회경기를치르며전국결승전출전권을놓고겨루었다.NYBO청소년롱구공개경기는국가체육총국과중국롱구협회의지지아래개최되는대회로서,현재국내에서보급범위가가장넓고참가인원이가장많으며규모가가장큰단일청소년롱구경기로평가된다.진흥구는‘경기+문화관광’결합모식을통해외지방문객3,000명이상을유치할것으로예상하고있다.이는체육소비를촉진하고지역경제성장을견인하는데새활력을불어넣을것으로보인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10 - 압록강가에 물새들 운집
근일압록강가에는물새들이무리를지어모여들고있다.종류도매우다양하여오리와비슷한체형의뿔논병아리를비롯해흰뺨검둥오리,청둥오리등을볼수있다.이들은강면에서한가로이헤염치고머리를숙여먹이를찾으며,강반에생동한겨울정취를더해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