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대고산 제8회 행매꽃 문화관광활동이 시작되여 3일간 이어진다.
이번 활동은 꽃구경과 먹거리, 문화전람을 주요내용으로 하여 많은 유람객들이 찾아와 옛마을의 봄철풍광과 문화적특색을 느끼게 하고 있다.
대고산의 행매는 100여년의 재배력사를 가지고 있으며 해마다 4월 중순이면 가장 좋은 관상시기에 들어선다.
옛마을거리, 동마도, 동산정과 행매원 안에서는 행매꽃이 륙속 피여나고 있다. 연분홍빛과 흰빛의 꽃송이들이 가지마다 가득 피여 옛마을 건축과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펼쳐보이고 있다.
원내에는 또 벽화와 조각 등 사진촬영 경관이 새로 늘어나 유람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기에 편리하도록 했다.
활동기간 고풍정취 보행거리에는 36개의 판매정이 설치되여 특색간식과 무형문화유산음식, 문화창의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최근년간 고산진은 꽃구경 관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생태와 문화, 관광의 융합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