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동 제1회 딸기산업 대회 개막, ‘단동딸기’ 로고·길상물 공개
2025년11월23일부터24일까지동항시에서단동제1회딸기산업대회가개최된다.이번대회는단동시딸기산업협회와동항시딸기협회가중국원예학회가공동주최로전국딸기산업의교류·협력의판대를마련하고‘단동딸기’브랜드의영향력제고를도모한다.인터넷공모,전문가심사와공시절차를거쳐단동시딸기산업협회가‘단동딸기’의새로고와길상물‘단단’,‘동동’을발표하였다.로고는‘dds’를창의핵심으로삼아단동의산과바다요소와딸기형상을결합하여록색브랜드지향을부각하였다.길상물은한쌍의딸기인형으로,은행잎,진달래꽃,물결무늬등도시상징을아울러담아단동의지역적특색을생동하게보여주었다.대회는‘과학기술인솔·산업융합·호혜공영발전’을주제로개막식을비롯한딸기전산업사슬전시·판매및교류상담,기술교류,금융지원련계,류통상·포장기업좌담회,전문가강좌등여러행사를진행한다.품종·재배·가공·판매등각고리에초점을두고1·2·3차산업의융합발전을추동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28 - 단동쌀, 국가급 박람회 등장
11월14일부터17일까지호남성장사국제회전중심에서‘2025년전국량유와대두산업박람회’가진행되였다.우리시는오사농장,료녕구향안강과학기술두개기업을엄선하여료녕전시단과함께참가했으며국가급플랫폼을통해단동의우질량유제품을전시했다.이번박람회는농업농촌부가주최했다.전국31개성(구,시)에서2,000여개단위가참가했고5만명의전문구매상이현장을찾았다.박람회는량유와대두산업의새품종,새기술과생산·판매련계를도모하는중요한플래폼으로되였다.박람회장에서오사농장의‘월광’쌀계렬제품은단동의우수한생태환경과표준화재배체계를바탕으로한안정된품질로구매상들의관심을모았다.료녕구향안강과학기술이내놓은‘월광’쌀과지능화농업기술은재배와가공분야에서단동이지닌우세를뚜렷이보여주었다.이번참가를통하여우리시의량유농산물은료녕을벗어나전국으로나아갔다,‘단동쌀’브랜드의인지도와시장인정도가한층제고되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26 - 립동의 단동: ‘가을의 마지막 황금빛’
립동의바람이료동에불어왔으나단동에는아직눈이내리지않았다.백년은행나무들이도시를황금빛바다로물들이고있다.거리마다황금빛이감돌고산자락에는여전히색채가남아있다.진팔가의단풍은한창붉게물들었고온천의김줄기가피여오르며생활의온기가더해진다.찬기운이막스며들기시작하면따뜻함은골목식당에서먼저찾아온다.조선식뜨끈한국밥한그릇에떡,바지락,순대를곁들이면온몸이훈훈해진다.단동의딸기는크고탐스럽고당도가높다.여기에딸기탕후루까지더해져겨울철의달콤한이중주를이룬다.큰눈을기다릴필요가없다.립동의단동은가을의화려함과겨울의고요함을함께겸하고있다.이계절,‘가을의마지막황금빛’을놓치지말아야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24 - 단동시에서 ‘은행나무철 조선족 복장 무료체험’ 진행
근일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륙위로에서‘은행나무철조선족복장무료체험’행사를진행하여시민들과관광객들이은행나무거리에서조선족복장의아름다움을체험할수있게했다.행사장에서는일군들이여러가지조선족복장을은행나무아래에정연히펼쳐놓았으며시민들과관광객들은간단한등록만하면무상으로빌려마음에드는옷차림을고를수있었다.문화예술관일군들은현장에서입는것을도와주면서조선족복장의색갈배합,형태적특징과내포된의미를설명했다.사진사의안내에따라조선족복장을차려입은시민들과관광객들은은행나무거리에서함께기념사진을찍고가을의정취가어려있는특별한사진을남겼다.참가자들은한가롭고즐거운분위기속에서경치를즐기며조선족민속문화를몸소느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21 - 단동시 융매체중심 ‘쌍 80돐’ 주제활동 진행
11월7일단동시융매체중심은‘단동일보’창간80돐과‘단동인민방송국’개국80돐을경축하고제26차중국기자절을맞아주제활동을진행했다.1945년11월7일‘안동신화방송국’이개국하여해방구의5개지방신화방송국가운데하나로되였으며같은해11월22일‘안동일보’가창간되여료동지구의첫당보로기록됐다.두매체는단동의발전의중요한려정을기록해왔고증언해왔다.활동은노래로서막을열었다.시랑송과클라리네트독주는영웅도시가지닌두터운력사와문화저력을보여주었다.조선족가무와픽클볼률동무는보도일군들의앙양된정신풍모를부각시켰다.정경상호참여형당학습은초심계승의힘을재현했으며대합창‘기자의노래’와전원이함께합창한‘조국을노래하자’는현장분위기를고조시켰다.현장에서는보도사업에30년간종사한로기자들에게영예장을수여하고일선에서굳건히지켜선보도일군들에게경의를표시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19 - 단동 2025년 겨울철 딸기 수확개시식, 동항시 의권진 ‘구구농장’에서 진행
료녕·단동(동항)제1회딸기산업대회의중요한행사가운데하나로서11월6일‘단동2025년겨울철딸기수확개시식’이동항시의권진구구농장에서진행됐다.단동시의딸기전문가들과류통상들,재배대호들이한자리에모여겨울철딸기의출하를함께증견했다.동항의딸기재배는백년의력사를가지고있으며‘국가현대농업(딸기)산업원’과‘국가수출딸기품질안전시범구’로지정됐다.2025년에동항딸기의료녕성지역상표가치는418억5천500만원에달하여지역농업증수의중요한동력으로됐다.현재동항에서는우량·다수확·병해충저항성을갖춘신품종들을련속육성했으며‘단매1호’‘단매2호’등자주적지적재산권을가진품종들이국내여러딸기주산지에서보급되여응용되고있다.아울러현지전자상거래기업들은생방송과망상점판매에의거하여동항딸기의인지도와시장판매량을한층끌어올리고있으며,딸기산업의고품질발전을적극추동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19 - 진팔가 붉은 단풍, 가을철 기념촬영 명소로
늦가을의단동에서진팔가의붉은단풍이최적의관람기를맞이했다.선홍빛과등황빛이어울려거리가한폭의화려한화폭과같다.많은시민들과관광객들이찾아와기념촬영을하면서도심의또하나의아름다운풍경선으로되였다.련일기온이내려가면서진팔가량측의단풍나무들이거리를붉게물들였다.미풍이스치면붉은잎이하늘하늘떨어져가을의랑만을한껏돋구어준다.그사이를걸으면발밑에는두텁게깔린‘붉은잎융단’이펼쳐지고머리우에는불길같은수관이드리워지며공기속에는초목의향기가은은히퍼진다.시민들과관광객들은거리를거닐며붉은단풍의아름다움을사진기에담아가을의고요와부드러움을느꼈다.어린이들은락엽속에서뛰여놀고로인들은긴의자에앉아경치를바라보며담소를나누어따뜻한가을의한폭풍경을이루었다.근년간우리시에서는도시록화와미화를지속적으로추동하여특색있는경관도로를조성했다.진팔가의붉은단풍은구위로,륙위로의은행나무길과금강산의가을경관과서로호응을이루며‘한길한경관,층차가뚜렷한’가을경관구도를형성했다.이는도시의미관을한층높여줄뿐아니라시민들의행복감도더해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17 - 단동 방직복장기업,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가
11월5일제8회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상해국가회전중심에서개막되였다.단동시상무국은단동방직복장산업의대표기업인화양방직,리버제의,당인복식을조직하여전시에참가시켰다.이번박람회에는155개나라와지역및국제기구가참가하였으며4,108개의해외기업이참가하였다.전시면적은43만㎡를넘어력대최대규모로되였다.료녕전시구역에서는‘료녕명품’200여종을집중전시하였다.화양방직과리버제의는전국작잠사자원의약70%를점하고있는단동의우세에의거하여작잠사제품과무형문화유산공예와현대과학기술의융합으로이룩한혁신성과들을중점전시하였다.료녕성복장10대기업의하나인단동화양방직복장유한회사는캐주얼복,편직물과특색있는작잠사직물(원단)등핵심제품들을출품하였다.기업은현재국가특허20건을보유하고있으며해마다수출복장은근1,000만벌에이른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17 - ‘압록강반 단동 참 좋다’ 첫 생방송경연, 원만히 페막
11월4일‘압록강반단동참좋다’단동시첫생방송경연페막식및시상식이료녕기전직업기술학원에서진행되였다.페막식에서는대회총지도자가활동성과를종합보고하였으며우수단편영상집중방영을통하여단동의도시형상과산업특색을전면적으로보여주었다.료동학원은최우수조직상,료녕기전직업기술학원은최우수단체상,북경단동기업상회는최우수추천상을수상했다.아울러개인우승·준우승·3위를비롯하여‘달콤한진행자상’,‘최고창의상’등20개단일상과최우수인솔지도자상이선정되였다.대회화제‘압록강반단동참좋다’의전파성과가뚜렷했다.화제재생수는대회전3506.7만회에서11.8억회로늘었고화제참여계정수는900여개에서5,662개로증가했다.단동의인터넷공간에서의인지도와평판도를뚜렷이제고했다.인재양성방면에서도성과가있었다.대회기간루계1,276인차의연수를조직하여대학생,기업종업원,언론부문종사자들과농촌전자상거래종사자들을포괄하였으며146개기업과61개단위에생방송전자상거래인재를배치·공급했다.생방송전자상거래를통하여50여개기업의지역우수제품근100종이널리홍보·판매되였고,루계판매액은1억원을상회했다.이를통하여더많은시청자들이인터넷을통해단동을알고관심을돌리게되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11/14 - 단동 백년 은행나무거리, 최적 감상기 돌입
최근구위로,칠경가,륙위로등여러백년은행나무거리가가장아름다운시절을맞아도시가황금색가을경관으로더할나위없이매혹적으로변모했다.10월29일,가랑비가그친뒤공기가한결상쾌해졌다.구위로량쪽의은행나무는잎이무성하게우거졌고,황금빛잎들이산들바람에살랑살랑흔들리고있었다.비에젖은은행나무잎은색이더욱선명해졌고,길바닥에쌓인락엽은마치‘황금융단’을펼쳐놓은듯했다.시민들과관광객들은거리를거닐며사진을찍고경치를감상하였으며어린이들은낙엽속에서뛰여놀아사람과자연이조화롭게어울린가을풍경을이루었다.단동의‘도시의명함’으로불리우는은행나무들은그수령이가장긴것은백년에이르며도시의변천과세월을지켜왔다.해마다10월말부터11월초사이에은행나무잎은록색에서황금색으로물들어많은관광객들의발길을사로잡고있다현재은행나무관람은절정기를맞이하였으며이러한경관은11월상순까지계속될것으로전망된다.금빛은행잎은도시를미화할뿐아니라단동의독특한력사적기억과인문정서를담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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