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G331 단동 기점 새 출발
    3월31일료녕성문화관광청이주최하고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주관한‘G331령기점새롭게출발’활동발차식이단동역전광장에서진행됐다.G331국도는총길이가9,333킬로메터에달하며기점은단동역전광장이다.이도로는‘가장아름다운변경도로’로불리고있다.이날행사현장에서는20대의자동차가정연히출발하여G331단동구간자가운전관광의막을열었다.차대는연선의호산장성과하구단교등지를찾아변경풍광과홍색문화,향촌의새모습을체험하면서단동변경관광자원의독특한매력을보여주었다.앞으로단동은변경자가운전관광을계속발전시키고봉사수준을높이며문화와관광,향촌,생태의융합발전을추동하여더많은유람객들이G331을찾아변경풍광을느끼도록할것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14
  • 단동 선수들 피클볼경기서 우수한 성적 거두어
    최근단동의피클볼선수들이2026‘리녕컵’대련시피클볼년간적분계렬경기에참가하여6개종목에서금메달2개,은메달3개,동메달1개를따내는성과를거두었다.이번경기는경쟁이매우치렬했다.단동선수들은12시간련속분전하면서도안정된기량과완강한투지로장년조녀자복식과혼합복식에서우승을따냈으며여러종목에서준우승과3위를차지했다.최근년간단동은피클볼운동보급을적극추진하면서학교와사회구역에들어가는보급활동을지속적으로벌려군중적토대를끊임없이확대해왔다.다음으로2026년단동시전민건신피클볼슈퍼련맹전및피클볼선수권대회도진행될예정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14
  • 단동 피클볼경기 개막
    3월29일,2026년‘광화컵’단동시전민건신피클볼슈퍼련맹전및피클볼선수권대회가압록강변에서개막됐다.이번경기는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주최하였으며단동과전국여러지역의선수들이적극등록해루계근900인차가참가했다.이번대회는4개월간이어지며단체경기와11개단일종목으로나뉘여진행된다.경기종목에는부부조와친자조,소학교조,공개조,상청조등이망라되여참가범위가더욱넓고종목설치도한층풍부해졌다.이번경기는올해단동의중점피클볼경기의하나로서전민건신과피클볼운동의발전을한층더추동하고‘피클볼의도시’라는단동의도시명함을더욱빛내는데이바지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10
  • 단동, 대련축구카니발서 매력 과시
    3월20일부터21일까지2026대련축구카니발이진행된가운데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행사에참가하여단동의문화관광,체육,상업융합발전성과를보여주고‘경기를따라료녕을유람하자’는관광홍보에도힘을보태주었다.행사에서단동은압록강단교와항미원조기념관,안동옛거리등관광명소를중점적으로소개하고홍색연학과변경관광,생태건강휴양등관광자원을선전하였으며단동의사철관광특색을충분히보여주었다.카니발장터에서단동은또문화창의제품과무형문화유산작품,지방특산물,피클볼기재등을전시하여적지않은유람객들의발길을끌었으며사람들로하여금단동에대해더잘알아보게하였다.이번행사는단동과성내여러도시들사이의문화관광련동을한층강화하였을뿐아니라단동의도시지명도와흡인력도높여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08
  • 청명, 봄이 가장 그윽한 날
    청명,봄비가내리고그리움이자라난다.오늘은묵은땅에봄비가스며들고산과들에는푸른기운이되살아나는날이다.지난날을돌아보는시간이자새로운계절을맞이하는시간이다.청명에는추억이꽃잎처럼내려앉고봄빛이마음을적셔준다.
    04/07
  • 단동 생태환경 지속 개선
    최근년간단동은생태환경보호를전면적으로강화하고오염방지퇴치사업을지속적으로추진하여생태환경의질이끊임없이개선되였으며뚜렷한성과를거두었다.현재전시의12개국가평가지표수단면의우량수질비률은줄곧100%를유지하고있으며현급이상도시의집중식음용수수원수질기준달성률도100%를유지하고있어수환경질은전성선두권에있다.공기질도지속적으로좋아지고있다.2021년부터2024년까지단동의공기질우량일수비률은련속4년간전성1위를차지했다.2025년전시의PM2.5평균농도는립방메터당25.3마이크로그람이였으며공기질우량일수비률은98.6%에달해두가지지표모두전성1위를차지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03
  • 압록강변 기러기 떼 북으로...봄소식 전하다
    3월상순이후날씨가따뜻해지면서단동에철새북상이시작됐다.신구압록강연안에는1,000여마리의기러기가날아와머물렀다.강한가운데모래톱에내려앉은무리,강우를유유히떠다니는무리가장관을이루고있다.최근며칠째기러기와청둥오리등철새들이압록강변에서먹이를찾는모습이관찰되고있다.쉬었다가다시힘차게날아오르는모습은사진애호가와탐조객들의발길을사로잡기에충분했다.최근몇년간단동시는생태환경보호에힘써왔고그결과압록강수질이지속적으로개선되면서점점더많은철새들이이곳을찾고있다.기러기떼의북귀는훈훈한봄기운을전해줌과동시에단동의생태환경이나날이좋아지고있음을보여주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4/01
  • 압록강구에 첫 철새들 도착
    3월20일오전,밀물이차오르면서압록강구습지에올해첫봄철이동철새들이도착했다.련일오스트랄리아에서날아온도요물떼새류물새들이륙속이곳에도착하면서올해봄철철새이동이시작됐다.습지의갯벌과강과바다가만나는수역에서는수만마리의철새들이떼를지어날아다니며장관인‘새물결’을연출해많은사진애호가들의발길을사로잡았다.료해에따르면3월20일부터25일까지는올해첫‘새물결’을감상할수있는가장좋은시기이다.앞으로한달여간압록강구습지에는더많은철새들이날아들어조류관찰과촬영인기장소가될전망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3/30
  • 단동특색상품 양주서 선보여
    3월17일부터18일까지‘산해단동·양주를만나다’단동특색소비품생산판매련계활동이양주SM도시광장에서진행됐다.이번행사는단동시상무국과양주시상무국이공동주최했으며제품전시판매와문화체험,생산판매련계를통하여단동의소비품과문화관광자원을집중적으로보여주었다.현장에는단동의48개기업이참가하여식품,의류,공예품,문화관광체험등전시구역을꾸렸다.동항해산물과단동딸기,월광쌀,블루베리,비단복장등특색제품들이큰인기를끌어적지않은시민들과객상들의발길을모았다.17일하루판매액은10만원을돌파했다.행사기간단동기업들은또양주의객상들과대면상담을진행하면서제품구매와복장가공,시장확대등여러분야에서여러협력의향을형성했다.이번행사는단동의특색제품이장강삼각주시장에진입하도록한층추동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3/27
  • 철도단동역 자원봉사자들 려객출행에 온기 더해
    춘절수송기간,철도단동역의려객흐름이많았다.출구와택시승차장등곳곳에서'정수산자원봉사복무대'대원들이빨간조끼를입고려객들에게길안내,문의응답,짐운반등봉사를제공하며역의따뜻한풍경이되고있다.복무대의부충문대장은2024년부터대원들을이끌고장기간현장에서봉사를이어오고있다.명절이나휴일,려객흐름이절정에이를때면대원들은모두휴식을마다하고어르신,짐이많은려객,아이와함께출행하는가족들을자발적으로도와려객들이더욱편리하고안심하게려행할수있도록하고있다.역봉사에만그치지않고,이자원봉사복무대는환경정비활동에도참여하고환경미화원과뻐스운전사들을위문했으며양로원을방문해세심한돌봄도제공했다.현재까지복무대는2,100여명의어르신을위한봉사를비롯해총20만여명의시민과려객에게도움을주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