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6 대련축구카니발이 진행된 가운데 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 행사에 참가하여 단동의 문화관광, 체육, 상업 융합 발전성과를 보여주고 ‘경기를 따라 료녕을 유람하자’는 관광 홍보에도 힘을 보태주었다.

행사에서 단동은 압록강단교와 항미원조기념관, 안동 옛거리 등 관광명소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홍색연학과 변경관광, 생태건강휴양 등 관광자원을 선전하였으며 단동의 사철 관광특색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카니발 장터에서 단동은 또 문화창의 제품과 무형문화유산 작품, 지방 특산물, 피클볼 기재 등을 전시하여 적지 않은 유람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사람들로 하여금 단동에 대해 더 잘 알아보게 하였다.


이번 행사는 단동과 성내 여러 도시들 사이의 문화관광 련동을 한층 강화하였을뿐 아니라 단동의 도시 지명도와 흡인력도 높여주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