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 료녕
  • 심양식물원, 여름철 야간개장
    심양식물원이여름철야간관람운영방식을새롭게선보인다.‘빛의숲,신비로운밤’을주제로한이번야간관람은7월25일부터8월31일까지운영된다.낮에는화려한꽃밭을,밤에는환상적인빛의숲을체험할수있다.개장시간은오후10시까지연장되며야간조명체험은오후7시30분부터9시30분까지진행된다.이번야간개장의핵심은세가지몰입식빛및영상공연이다.특히올해에는레이자공연에실시간레이자춤공연이더해져생동감을한층높였다.‘숲을구하고자연의혼을깨우라’는이야기줄거리에따라관람객들은여러체험지점을돌아보며과제를수행하는방식으로공간을탐험할수있다.이는단순히관람하는데그치지않고직접참여하며밤을즐기는새로운형식의여름철야간관광종목으로자리잡을전망이다.
    08/03
  • 심양, 고온 주황색경보 발령
    [신화망중국심양7월31일발]료녕성심양시기상대가30일고온주황색경보를발령하였다.이날심양고궁박물원은무더위를식히기위해입장통로에물안개분무장치를설치하였다.
    08/03
  • 심양고궁, 여름철 야간개장 시작
    7월24일저녁심양고궁박물원의여름철야간개장이정식으로시작되였다.대정전앞에서는다채로운특색공연이펼쳐져야간관람의흥취를더해주었다.
    07/31
  • 심수만공원 백합 만개
    최근심수만공원의백합이활짝피여시민들과관광객들의발걸음을사로잡고있다.심양시는최근몇년간도심수변공간의록지조성을지속적으로개선하고다양한식물을심어여러꽃명소를조성하였다.이제시민들은집가까이에서도아름다운꽃풍경을감상하며생태환경이가져다주는일상의행복을누릴수있게되였다.
    07/31
  • 대련 장산군도 철새 서식지, 세계자연유산에 편입
    [신화망중국대련7월30일발]지난27일열린‘제48차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회의에서중국황해·발해철새서식지세계자연유산의경계조정안이통과되면서료녕성대련시장산군도철새서식지가세계자연유산에편입되였다.29일대해자도부근의무인도인오석도에서식하는바다새들.
    07/31
  • 2025년 심양시 도시 취업인원 평균로임 발표
    최근심양시통계국이2025년심양시도시취업인원의년평균로임자료를발표하였다.2025년심양시도시비민영단위취업인원의년평균로임은11만8,431원(한화약2,572만원)으로전년보다4,692원(약101만원),4.1%증가하였다.비민영단위재직종업원의년평균로임은12만2,627원(한화약2,663만원)으로전년보다4,543원(약98만원),3.8%늘어났다.도시민영단위취업인원의년평균로임은5만9,564원(한화약1,293만원)으로전년보다1,800원(약39만원),3.1%증가하였다.
    07/29
  • 대련의 백년 골목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복장전시회
    최근대련시서강구동관거리력사문화거리에서이색적인복장전시회가열렸다.73명의젊은복장설계가들은백년의세월이깃든골목길을무대로독창적인작품을선보이며복장을통해도시의력사와문화에새로운생명력을불어넣었다.이번전시회는전통적인실내무대에서벗어나골목길자체를무대로꾸며도시의과거와현재를이어주는독특한분위기를자아냈다.
    07/29
  • 명태, ‘동북슈퍼련맹전’ 타고 인기 급상승
    최근200여명의대련축구애호가들이연길서시장을찾아명태와건어물,선물꾸러미를구입하고기념사진을찍는풍경이펼쳐졌다.이는지난6월13일‘동북슈퍼련맹전’연변팀의심양원정경기에서등장한‘명태응원단’이사회교제망을통해화제를모은데따른것이다.연길서시장의한상인은“평일에는하루200~300마리,주말에는1,000마리이상팔릴정도”라며판매량이크게늘었다고전하였다.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관계자는“명태응원단과관련한인터넷검색량이3억회를넘어섰으며6월연변관광검색량은전달보다3배,명태판매량도3배증가하였다”고밝혔다.연변측은이번사례가지역특산물과체육경기선전을련결하여관광활성화와주민소득증대를동시에이끌어낸성공적인사례라고평가하였다.
    07/29
  • 초복 맞아 시민들 물놀이로 더위 식혀
    7월15일초복을맞아심양의기온이섭씨31도까지오르면서무더위가본격적으로시작되였다.방학을맞은아이들과함께청하반도온천휴양지를찾은가족들은물놀이를즐기며더위를식혔다.이곳은수상유희시설이잘갖추어져있어인기를끌고있다.얕은물놀이장에서는물총놀이와물미끄럼대가인기를모았으며곳곳에서즐거운웃음소리가울려퍼졌다.시민들은시원한물속에서잠시나마무더위를잊고여유로운여름을만끽하였다.
    07/27
  • 문화와 미식, 정취를 한자리에서…대련 동관거리, 한국 젊은 관광객들 속에서 인기
    료녕성대련시동관거리력사문화거리에들어서면경쾌한궤도전차의종소리와100년이넘는건축물들이어우러져이색적인풍경을펼쳐보인다.커피점과음식점,예술완구,무형문화유산등다양한업종이들어선이곳은옛거리의고즈넉한분위기와젊은이들이선호하는감각적인상점들이조화를이루고있다.해외관광객들의발걸음이끊이지않는가운데특히한국관광객들속에서이름난관광명소로떠올랐다.총면적이8.13헥타르에달하는동관거리에는부동문화재13곳과력사건축물42동,전통건축물132동이남아있어대련의100여년력사를고스란히간직하고있다.최근몇년간보수·개조사업을거쳐세련된분위기까지더해지면서새로운도시의상징으로탈바꿈하였다.중국의사회교제망샤오훙수에는‘아무렇게나찍어도작품이된다’는평가가잇달아오를정도로한국관광객들속에서동관거리의인기가높다.다양한먹거리도한국의젊은관광객들이동관거리를찾는중요한리유가운데하나이다.소룡포와마라훠궈등중국음식을좋아하는한국청년들은대련을방문하면성게만두와개불덮밥등현지의특색음식을맛보며미식려행을즐긴다.한국관광객이꾸준히늘어나자동관거리의많은음식점에서는한국어를할수있는종업원을채용하고한국어차림표를마련하였다.이와함께한국관광객들의식습관을반영한맞춤형음식도선보이고있다.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