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 료녕
  • 겨울 어획 현장에 수만명 관광객 몰려
    1월24일오전,2026년제11회심양와룡호겨울어획축제가강평와룡호부두에서개막한가운데수만명의관광객이현장에몰려장관을이루었다.최근년간전통적인겨울어획에현대트렌디요소가융합되면서무형문화재프로젝트인심양와룡호겨울어획은단순한어업생산에서문화·오락·스포츠·상업을일체화한겨울철축제로업그레이드되여점점더많은관광객들이몰리며관광명소로자리잡았다.료녕일보
    01/30
  • 중국 심양서 '오로라' 포착
    특대규모지자기폭풍의영향으로중국여러지역에서1월20일밤'오로라쇼'가펼쳐졌다.이는대한절기에맞춰찾아온특별한풍경으로,심양시심북신구칠성산과료하류역상공에서도아름다운오로라가관측되였다.어두운밤하늘에연분홍색과연보라색빛이어우러진빛줄기가천천히흐르며환상적인풍경을펼쳐보였다.
    01/28
  • 대련, 백메터 높이서 특별한 직장인 운동회 개최
    최근대련시중산구위징국제쎈터스카이파크에서는직장인들을위한특별한운동회가열렸다.'80년대운동회'라는주제로열린이행사는입주기업에서일하는젊은직장인들에게추억의놀이를즐기고화합을다지는자리를마련해주었다.대련시중산구는고층오피스빌딩이밀집한지역으로서직장인들의휴식과자기계발을지원하기위해여러빌딩에'공유공간'을마련하였다.'공유공간'은건강관리,취미활동,교육프로그람등다양한봉사를제공하고있다.위징국제쎈터에는화웨이,알리바바등190여개기업이입주해있으며고학력,고소질,고소득직장인들이많이근무하고있다.이빌딩의'공유공간'은2022년개설된이후꽃꽂이,요가등200회이상의활동을진행하면서직장인들의만족도를높이고기업입주에도긍정적인역할을하고있다.
    01/28
  • 한폭의 수묵화같은 생태삼림공원의 풍경
    대한(大寒)을맞아생태삼림공원에한폭의수묵화를련상케하는장관이펼쳐졌다.
    01/28
  • 심양역 대형 눈사람 등장
    최근심양역동쪽광장에대형눈사람군단이등장하여시민들과려행객들의발길을사로잡았다.통통한몸매에각양각색의표정과포즈를자랑하는이눈사람들은등장과동시에도시의'핫이슈'로떠올랐다.달콤한탕후루,때밀이등을아이템으로한눈사람부터12지신동물을형상화한눈조각까지줄지어서있어이곳을찾은이들에게유쾌한볼거리를선사하고있다.
    01/26
  • 심양 얼음폭포, 인기명소로 등극
    최근심양천주산수변공원에모습을드러낸얼음폭포가시민들과려행객들의발길을사로잡았다.암벽우에걸린얼음폭포에해빛이비껴들면유난히더반짝이는데마치도눈과얼음으로특별히조각해놓은예술품같았다.
    01/26
  • 중국 료녕성 호로도,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바다
    [신화망호로도1월22일]21일료녕성호로도시흥성해변에서얼어붙은바다를무인기에담았다.계속되는추운날씨로하여호로도시인근해역에바닷물이어는해빙현상이나타났다.
    01/26
  • 기차에 스키장비 보관공간 생겨
    오랫동안안전검사와보관등에서의어려움으로하여긴스키판을들고기차에오르는것은많은스키애호가들의고충이였다.이제스키애호가들의이러한고민을풀어줄방도가나왔다.1월15일부터철도부문은동북지역의일부역과열차에서'스키장비편리봉사'를시범운영하면서려객이스키장비를열차의지정된공간에보관할수있게하였다.구체적인수속은심양북역,무순역,통화역,장백산서역,장백산역,길림역등18개역에서할수있다.'스키장비편리봉사'의료금기준은1벌당98원(약1만3800원)이며승객은열차에서내린후180일이내에12306응용프로그람을통해전자령수증발급을신청할수있다.예약에성공한후려객은가로,세로,높이의합이200센티메터를넘지않는스키장비를가지고기차에오를수있다.해당크기를초과하는스키장비는여전히위탁운송절차를거쳐야한다.
    01/23
  • 동계 다보스 포럼서 ‘대련의 밤’ 리셉션 개최
    스위스현지시간1월20일밤,세계경제포럼2026년년차총회(동계다보스포럼)의'대련의밤'리셉션이스위스다보스컨벤션쎈터에서개최되였다.세계경제포럼대표,국내외유명기업가및년차총회대표등1,000여명이참석했다.이번'대련의밤'은'명마가산해를넘고,새복이세계에펼쳐지다'를주제로'세걸음마다풍경이바뀌는'몰입형시나리오를조성했다.주요색상인붉은색과금색은새해의정취를,보조색상인파란색과흰색은대련의해양특색과다보스의빙설문화를반영했다.핵심전시구역에는료남전통민속공예(辽南面塑)로만든십이지신블라인드박스로'DALIAN'로고를구성했고료녕수옥,대련패각세공품,룡천청자,향운사수제치파오등대표적인무형문화재작품들이중국전통문화의내포를집중적으로보여주었다.특별디자인된준마실루엣속에는'다보스—대련개최력사'가담겼으며아홉장의사진은각각다보스와대련의8번에걸친협력과앞으로지속될협력비전을상징한다.'대련의밤'리셉션은올해6월,대련에서개최될2026년신흥리더년차총회(하계다보스포럼)를위해분위기를조성하고기반을다지는한차례중요한활동이다.1월19일부터23일까지진행된동계다보스포럼기간,대련시대표단은대련의새로운발전기회를홍보하고도시영향력을확대하는동시에경제무역매칭을적극개최하며글로벌선도기업과의다각도협력을심화했다.료녕일보
    01/23
  • 손님 맞이하는 대형 눈사람
    일전심양도선국제공항에는깜짝선물이등장했다.커다란눈사람이조용히모습을드러내며공항의'관광객을위한새랜드마크'로자리잡았다.천진란만한모습의눈사람은순백색눈으로제작돼막비행기에서내린려행객들이동북지역겨울의생동감과온정을바로느낄수있도록했다.이독특한경관은심양의열정과창의력을담아빙설특색과도시의온기를하나로융합했다.료녕일보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