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압록강단교, 여름방학 홍색 연학 열기 고조
    7월21일,압록강단교풍경구는많은가족단위관광객을맞이했다.아이들은부모와함께압록강변을거닐고단교에올라여름방학홍색연학려행을시작했다.압록강단교는단동의중요한관광지일뿐아니라홍색교양을진행하는중요한장소이기도하다.다리체에남아있는탄흔과전쟁유적은항미원조전쟁의력사를기록하고있으며관광객들이홍색문화를료해할수있는생동한교실로되고있다.유람과정에서부모들은단교의실제모습을바탕으로아이들에게지원군장병들이압록강을건너조국을보위한영웅이야기를들려주었다.아이들은진지하게귀를기울이며오늘의행복한생활이쉽게이루어진것이아님을절실히느꼈다.최근년간단동은관광과홍색연학의융합을끊임없이추진하여관광객이변경풍광을감상하는동시에력사를료해하고교양을받도록함으로써여름방학관광체험을한층더풍부하게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8/03
  • 단동, ‘동북 슈퍼리그’ 열기 타고 연변 문화관광 시장 확대
    7월17일부터18일까지단동은대련의‘동북슈퍼즐거움’문화관광홍보단과함께연변조선족자치주를찾아문화관광특별소개회와축구축제에참가하고경기열기에힘입어단동의문화관광자원을홍보했다.소개활동에서단동은홍색문화,강과바다의풍광,변경관광,생태휴양,온천건강휴양등특색자원을집중적으로소개했다.또한특색공연과경품문답,깜짝공연과호동으로현장분위기를한껏고조시켰다.축구축제현장에서는‘메이야리’도시IP와천연샘물,산사열매즙,꿀술등단동의특색제품들이집중적으로전시되여많은시민과축구팬의발길을끌었다.단동과연변은모두동북지역동부의변경지대에위치해있으며문화관광자원도저마다뚜렷한특색을지니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31
  • 대록도, 전국 피서 지도에 입선
    최근2026년전국여름철문화관광소비시즌주행사에서중국기상국이2026년전국피서기후자원지도를발표했다.료녕성단동시대록도풍경구가전국45개우수피서지역에입선됐다.대록도풍경구는‘해변피서’류형에입선됐다.이곳은해륙풍의조절작용에힘입어낮에는바다바람이시원함을가져다주고밤에는기온이쾌적하여여름철기후가알맞은해변피서와휴식의좋은곳이다.대록도는중국해안선북단기점에서가장큰섬으로서생태환경이아름답고관광자원이풍부하다.풍경구에는은빛모래사장,바다암초,등대,갑오해전유적등자연경관과인문경관이있으며‘해상화원’으로불리고있다.이번입선은대록도의여름철관광흡인력을한층더높여주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9
  • 문예 공연, 경기 소비 열기 고조시켜
    7월18일저녁,료녕성제13회예술절개막을앞두고마련된단동시동북슈퍼리그‘제2현장’문예공연이신구‘단동의눈’대관람차광장에서진행되였다.이날저녁동북슈퍼리그제5륜경기가펼쳐져대련팀이원정경기에서연변팀과맞붙었다.대련경기구소속도시의하나인단동은전시여러곳에‘제2현장’관전장소를설치하여경기를동시에중계하고문예공연도함께진행하였다.‘단동의눈’대관람차광장에서는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문예종목을선보여많은축구팬과시민의발길을끌었다.각현(시)구의관전장소에서도문예공연과관전활동이동시에펼쳐졌다.이번활동은문예공연과체육경기를결부시켜시민과관광객의문화생활을풍부히하고문화·관광·체육소비를한층더촉진하였다.료녕성제13회예술절기간단동은또무대극,군중문화전시공연과미술·서예·사진작품전등다양한활동을내놓아단동의홍색문화와군중문화성과를보여주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7
  • 중의약 야시장, 단동의 여름밤 밝혀
    7월15일저녁,단동시제3회중의약문화야시장이두견광장에서개막됐다.이번활동은무료진료봉사,무형문화유산체험,절기양생,국조문화를하나로결부시켜시민들이야시장에서중의약문화를느낄수있게했다.활동현장에서는북경의유명전문가들과성급명중의진료팀을초청하여현장진료를진행하고시민들에게건강자문과중의진료봉사를제공했다.전문가들은여름철에흔히나타나는습열,비위불편,불면과초조불안등문제에대해개인체질과결부하여양생건의를제기했다.현장에는또중약재향낭만들기,쑥뜸대만들기,중약칠부채그리기등체험프로그램이마련되여적지않은시민들의참여를이끌어냈다.양생차음료,산매탕,중약막대사탕,양생약베개등제품들도인기를끌었다.활동에서는또추나,괄사,이혈압두등중의체험을제공하고응급구조지식선전도함께벌렸다.이번중의약야시장은시민들의야간생활을풍부히했을뿐아니라중의약문화가군중들에게더욱가까이다가가도록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7
  • 단동, 료녕-강소 협력에 힘입어 문화관광 시장 확대
    7월10일부터12일까지‘고소번화’특별전시및료녕력사문화주제소개계렬활동이소주박물관서관에서진행됐다.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은특색전시품과우수관광로선을가지고행사에참가하여장강삼각주지역관광객들에게단동의문화관광자원을보여주었다.활동현장에서단동전시대는1950홍색문화창의제품,‘메이야리’문화관광IP,해산물과산진문화창의제품,옥수수잎붙임그림,깃털그림,경태람및작잠사제품등을집중적으로전시했다.이는단동의홍색문화,무형문화유산기예와특색물산을잘보여주어적지않은관중들이발길을멈추고료해하게했다.관광소개회에서단동은변경풍광,홍색력사,온천건강휴양,안동옛거리의생활정취등특색자원을중점적으로소개했다.이번활동은단동이료녕-강소문화관광협력플랫폼에의거하여장강삼각주객원시장과접목하는중요한조치이다.앞으로단동은객원상호송출,산업협력과문화교류를계속추진하여더많은강소관광객들이단동을찾도록이끌어나갈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4
  • 단동 관광지, 륙속 개방 재개
    이번집중호우가그치고홍수상황이안정적으로해소됨에따라단동의여러관광지들은안전위험요소점검을마친뒤7월15일부터륙속개방을재개했고문화관광시장은안정적으로회복되고있다.압록강단교풍경구,압록강1호유람선관광부두,압록강공원등압록강변핵심관광지들이정식으로개방됐다.적지않은외지관광객이압록강변을찾아유람하며변경도시단동의독특한풍광을느끼였다.관광지안은유람질서가량호하고분위기도편안하고흥성했다.이날항미원조기념관도개관하여관광객을맞이했다.13시경북경,광동,흑룡강등지에서온관광객들이기념관밖에서질서있게줄을섰다.적지않은가정들은여름방학을리용하여아이들을데리고참관하러와홍색교양을받았다.기념관안에서는진귀한문물과력사사진,영웅사적들이항미원조전쟁의력사를생동하게재현했다.관광객들은진지하게관람하면서지원군장병들이가정과나라를보위한숭고한정신을깊이느끼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4
  • 하구촌, 복숭아 산업과 관광 융합으로 향촌 진흥 촉진
    관전만족자치현장전진하구촌은압록강변에자리잡고있다.이곳에는항미원조력사를견증한하구단교가있을뿐아니라련이어조성된만무규모의연홍복숭아림도있다.하구단교는1942년에건설되기시작하였으며항미원조시기지원군이전선으로향하던중요한통로였다.오늘날하구단교는이미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와홍색관광인기명소로되였다.하구촌의연홍복숭아산업은지난세기70년대말부터시작되였다.여러해의발전을거쳐전촌의연홍복숭아재배면적은1만5,000여무에달하고년간생과일생산량은4,000여만킬로그람,년간생산액은1억2,000만원에이른다.현재하구촌은봄에는꽃을감상하고여름에는강을유람하며가을에는복숭아를따고겨울에는연학관광을하는사계절관광모식을형성하였다.이곳에는145개의농가락이있으며해마다관광객50만인차이상을접대하고촌민들의일인당년평균수입은2만5,000원에달한다.홍색문화와특색농업,향촌관광의융합발전은하구촌이변강을흥성하게하고주민을부유하게하며향촌진흥을추진하는새로운길을걸어나가도록하였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2
  • 단동 섬 관광, 좋은 시기 맞아
    7월은단동황해연안의바다바람이시원하고해산물이살지고맛이좋아섬에서휴식과휴가를즐기기에좋은시기이다.대록도,장도,해응촌,소도촌등지는원생태바다풍경과어촌정취,특색해산물로많은관광객들을끌어들여피서관광지로인기를모으고있다.대록도는국가AAAA급관광풍경구로서산과바다가어우러진풍경을자랑할뿐아니라력사문화자원도가지고있다.관광객들은이곳에서해산물을맛볼수있고고기잡이와낚시도체험하면서섬어가생활을느낄수있다.장도는자연환경이조용하고아늑하여해돋이와해넘이를감상하고썰물때바다가에서조개를줍거나사진을찍으며휴식하기에알맞다.해응촌쌍봉도에서는개량조개를캐고소라를줍고작은게를잡을수있으며해응대시장에서는갓산제철해산물을즉석에서조리해맛볼수도있다.소도촌은섬자원과어가문화를바탕으로향촌문화관광을발전시켜해안향촌의새로운면모를보여주고있다.올여름관광객들은단동의섬들을찾아바다바람을맞고해산물을맛보며바다풍경을감상하면서황해연안의시원함과랑만을마음껏느낄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0
  • 청산구 민속 공연, 관광객 발길 끌어
    요즘청산구국가급풍경명승구를찾는관광객이지속적으로늘어나고있다.풍경구에서내놓은만족수상혼례는독특한민속분위기로여름철피서관광의새로운볼거리로되고있다.저녁무렵,색비단과등롱으로장식한고풍식혼례배가수면위를천천히지나간다.기복차림의신부가배안에앉아있고물가에서는수나와팔각고소리가울려퍼진다.신부맞이배오르기,천지에절하기,합근주함께마시기등만족전통혼례풍속이차례로펼쳐져많은관광객이사진을찍으며구경하고있다.알려진바에따르면공연은어렵,떼목띄우기,수상만족혼례등세개편으로구성됐다.배우들은무형문화유산전승인을따라거듭련습하면서전통례의를원형에가깝게재현하기위해힘쓰고있으며관광객들이산수풍광을감상하는동시에가까이에서만족문화를느낄수있게하고있다.청산구에는또청산호,비폭간,호당구,중화만족풍정원등관광지도있으며야간실경공연‘팔기산수요’도관광객들의환영을받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