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심단고속철도 개통 운영 11돐
    9월1일,심양-단동고속철도가개통운영11주년을맞았다.2015년9월1일개통된이래심단고속철도는루계13만편의렬차를운행했다.올해들어서는루계550만인차의려객을수송했다.심단고속철도는총길이가208킬로메터이며심양,본계,단동세도시를련결한다.로선이개통된후심양에서단동까지의최단운행시간은3시간34분에서약1시간으로단축돼연선도시들사이의거리가한층더가까워졌다.현재심단고속철도는할빈-대련고속철도,단동-대련고속철도,북경-할빈고속철도등로선과상호련결돼있다.올해7월1일부터는단동-통료도시간동차조렬차도새로운행되여지역간인원왕래를더욱편리하게했다.최근년간철도부문은렬차운행방안을끊임없이개선하고회수권,중철은통카드등편민봉사도내놓았다.이와함께벚꽃감상,민속,상고대감상등특색관광렬차를운행해‘고속철도+관광’,‘고속철도+연학관광’,‘고속철도+홍색문화’등새로운업태의발전을추진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료동학원, 2026학년도 신입생 맞아
    9월5일,료동학원이2026학년도신입생들을맞이했다.학교는교정환경을개선하고입학등록절차를보완하며따뜻한봉사를제공해신입생들의순조로운입학을도왔다.올해여름방학기간학교는학생기숙사2개동을새로건설하고일부기존기숙사의벽면과바닥,창문,목욕실,화장실등시설을개조해학생들에게더욱깨끗하고쾌적한생활환경을마련했다.신입생맞이당일교정에는여러특색사진촬영명소와학생동아리전시구역이마련돼신입생들의참여를이끌었다.식당에서는또신입생들에게‘도착국수’를무료로제공해교정의따뜻함을느끼게했다.학교는이와함께교정내교통관리를강화하고교내주차공간을신입생학부모들이우선리용하도록했다.기관일군들과각학원교원들도학생기숙사를찾아신입생들의짐을나르고길을안내하는등편의봉사를제공했다.앞으로료동학원은신입생봉사사업을계속잘해2026학년도신입생들이하루빨리교정생활에적응하고새로운학습단계를시작하도록돕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7
  • 동항 해산물 문화관광 축제 개막, 가을철 소비 활력 불러일으켜
    9월4일저녁,2026‘새소리꽃향기가득한동항관광’문화관광축제및단동동항해산물문화관광활동이개막됐다.이번활동은문화와관광,농업,상업등여러업태의융합을통해문화관광소비의활력을한층더불러일으킨다.활동현장에는무대공연,문화응접실,특색음식등여러구역이마련됐다.9월4일부터8일까지군중문예공연,어가민속전시,재미있는호동활동,맥주행사,해산물경매등다양한내용이륙속진행돼시민들과관광객들의체험을더욱풍부히한다.‘해각동항·문화응접실’에서는동항각향진의특색농수산물,문화관광자원,무형문화유산,문화창의제품등을집중적으로전시한다.현장에는또인공지능해설로보트를도입해관광객들에게전시구역소개와호동봉사를제공한다.문화관광·농업·상업소개구역에는40개의전시대가설치돼수산물가공,농업,전자상거래,제조업등분야기업의제품을집중적으로선보이며현지기업과관광객,객상들을위한교류플랫폼을마련한다.특색음식구역에는동항해산물과브랜드료식업체의음식,인기음식등이한데모여관광객들이현지의신선한맛을즐길수있게한다.이번활동은해산물음식과어가문화를특색으로동항의농업·문화·관광융합발전성과를한층더보여주고특색제품홍보와문화관광소비를이끌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4
  • 단동 북황해 가을 조업 시작, 어선들 출항
    9월1일12시,단동북황해에서정식으로가을조업이시작됐다.조업개시신호가울리자어선들이잇달아항구를떠나북황해로향하며새로운해상어로작업에들어갔다.조업이시작되면서꽃게,노랑조개,갯가재와각종바다물고기들이륙속시장에나오며단동의여러어항과해산물시장도새로운소비열기를맞았다.신선한해산물은시민들의식탁을풍부히할뿐아니라적지않은관광객들의발길을끌어해산물을맛보고어항풍정을체험하도록하면서해안관광과료식소비를한층더이끌게된다.이번가을조업의시작은단동의가을철어업생산이전면적으로가동됐음을의미하며현지어업발전과해안문화관광시장에도새로운활력을더하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4
  • ‘조류’ 민속 가무·기악 전연 다채롭게 펼쳐져
    8월31일저녁,전성계렬군중문화활동및‘조류’민속가무·기악전시공연이신구‘단동의눈’대관람차광장에서진행돼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다채로운야간문화체험을선사했다.이번전연에는가무와민족기악등여러예술형식을아우르는14개절목이마련됐다.가무‘압록강변단동참좋다‘가공연의막을열며단동의지역풍정을보여줬다.공연에서는또조선족전통무용과민요,가야금,장고등민족예술을집중적으로선보였으며젊고세련된무대표현을가미해전통민속문화에새로운활력을더했다.이번활동은시민들과관광객들의야간문화생활을한층더풍부히했으며문예전연을통해단동변경지역의민족문화특색을보여주고문화와관광의융합발전을추진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1
  • 단동 여러 관광지 륙속 운영 재개
    비가그친뒤단동의여러관광지는신속히안전위험요소조사와시설점검,환경정비를진행하고8월25일부터륙속운영을재개했으며문화관광시장도점차활기를되찾고있다.이날오전8시,압록강단교풍경구가운영을재개해북경,천진,할빈등지에서온관광객들을맞이했다.관광객들은단교를거닐며압록강변풍광을감상하고단동의홍색문화와변경도시의매력을느꼈다.압록강1호관광부두도운영을재개해관광객들이유람선을타고가을철압록강풍경을감상했다.압록강공원에서는시민들과관광객들이산책하고경치를감상하며사진을찍었으며현장질서는량호했다.항미원조기념관도정상적으로개방돼관광객들이전시를참관하며항미원조력사를료해했다.현재단동의여러관광지는륙속장애물제거와설비점검을마치고안전을보장하는전제하에운영을재개해관광객들에게쾌적한가을철관광체험을제공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11
  • 단동 중소학교와 유치원, 새 학기 맞아
    9월1일,단동시의중소학교와유치원들이륙속개학했다.각학교에서는다채로운개학식과주제활동을통해새학기를맞이했다.단동제6중학교,실험소학교,륙위로소학교,역전소학교,영창가소학교등학교에서는장정정신,애국주의교양,민족단결등을주제로국기게양식,홍색선강,시랑송,호동체험등활동을진행해학생들이홍색유전자를이어받고새학기목표를세우도록이끌었다.일부학교에서는또‘새학기약속’,‘꿈의우편국’,‘시간우편함’등특색활동을마련해학생들이학습계획과성장소망을적도록했다.금탕소학교,춘영학교등에서는작품전시와주제체험등형식을통해학생들에게따뜻하고질서있는개학분위기를조성했다.이밖에항미원조기념관,지역사회와학교가련합해홍색주제전시등활동을진행하면서‘개학첫수업’의내용을한층더풍부히했다.새학기에단동의각학교는다양한교양활동을계속진행해학생들이건강하게성장하고전면적으로발전하도록이끌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09
  • 단동, 단풍과 은행잎 감상하기 좋은 계절 맞아
    가을에들어서면서단동의단풍잎은점차붉게물들고은행잎은노랗게변하고있다.다채로운산림경관과도시의가을풍경은많은관광객들의발길을끌고있다.천교구,봉황산,청산구,화발산,황의산,대우구등은저마다독특한매력을지니고있다.관광객들은산에올라단풍을감상하거나배를타고경치를구경할수있으며운해와시내,산림이어우러진풍경속에서단동의아름다운가을풍광도느낄수있다.단동시내의은행나무경관도많은관심을받고있다.구위로,칠경가,료동학원및륙위로에서압록강단교에이르는구간은가을이면은행잎이황금빛으로물들어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산책과사진촬영,휴식을즐길수있는좋은장소를제공한다.가을경치와함께단동의특색음식도관광객들의체험을더욱풍부히한다.봉성양고기국,철가마찜,관전전골,산탕자,볶음차즈와조선족국밥,구이류,랭면등지방음식들은저마다독특한맛을자랑한다.노랑조개,꽃게,갯가재,굴등해산물도제철을맞았다.붉은단풍과황금빛은행잎,특색음식,변경풍광이서로어우러져단동은가을철휴식관광의인기목적지로자리잡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09
  • 료녕슈퍼리그 따라 단동 유람, 변경 도시의 가을 매력
    제3회료녕성도시축구슈퍼리그전이8월27일개막한다.전성14개도시대표팀이참가하며경기는11월까지이어진다.8강전부터단동동항에서홈경기가진행된다.관광객들은경기관람과관광을결부해단동의아름다운가을풍광을즐길수있다.단동은여러특색관광로선을내놓았다.도시인문로선은황해명주탑,중조민속문화원,단동함,안동옛거리등관광지를련결한다.변경풍광로선에는호산장성,항미원조기념관,압록강단교,국경하천유람선등이포함돼변경풍광과홍색문화를체험할수있다.동항을찾아경기를관람하는관광객들은대고산,북황해온천소도시,대록도,장도등도돌아보며등산과온천,섬휴양을즐길수있다.봉성과관전등지의봉황산,천교구,청산구등풍경구도가을이면단풍을감상하기좋은시기를맞는다.단동의해산물과구이류,조선족랭면과찰떡,만족특색음식등은관광객들에게다양한음식선택을제공한다.강변전망호텔,온천호텔,특색민박등다양한숙박형태도각기다른관광객들의수요를충족시킬수있다.관광객들은고속철도를타고단동과동항까지직접갈수있으며G228국도와G331국도를따라자가용관광도즐길수있다.축구경기와가을철관광의결합은관광객들의체험을한층더풍부히하고변경도시단동의문화관광매력을보여주게된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07
  • 압록강변 수국 활짝 피여 단동의 여름 풍경에 아름다움 더해
    8월중순,단동지원군공원과압록강공원의수국이꽃이한창피는시기에들어섰다.하얀꽃송이와푸른잎이서로어우러져압록강변의아름다운여름풍경을이루고있다.미풍이불어오면꽃가지가가볍게흔들리고벌과나비가꽃사이를오가며공원에자연의생기를더해준다.적지않은시민들과관광객들이강변을찾아산책하고꽃밭옆에서사진을찍고경치를감상하며여유롭고즐거운여름한때를보내고있다.두공원은꽃경관과압록강풍광,인문경관을서로결부해도시의여름철경관을한층더풍부히하고시민들과관광객들에게휴식하고자연과가까이할수있는좋은장소를제공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