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 단동에서 전국도보련동활동 진행
    5월17일,2026년‘5.19나는걷는다’전국도보련동일활동(료녕·단동)이압록강변에서진행되여료녕성의2,000여명도보애호가들이참가했다.참가자들은강변풍경을감상하는한편운동이가져다주는기쁨도함께느꼈다.이번활동은국가체육총국등산운동관리중심과중국등산협회의지도밑에료녕성체육총회,료녕성등산야외도보운동협회,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이련합주최했다.활동은단동신구대관람차광장에서시작됐다.94살의지원군로전사호장철이현장을찾아단동걷기협회대표에게기발을수여하고모두가홍색정신을계승해나가도록격려했다.이번활동은전민건신과홍색문화,문화관광소비를하나로결부시켜군중들의문체생활을더욱풍부롭게했을뿐아니라관광과음식업,숙박업,특산물판매도이끌어문화관광체육상업의융합발전을한층추동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6/05
  • 빈강로에 월계화 만개
    초여름을맞아압록강변에는끊임없이꽃이피여나고있다.두견화가막끝물에접어들자,빈강로의약1,000메터에달하는수형월계화가그뒤를이어활짝피여났다.연분홍과붉은꽃송이들이가지마다가득피여강바람에살랑거리며은은한꽃향기가퍼져나와많은시민과관광객들의발길을사로잡고있다.사람들은이곳을찾아꽃을감상하고사진을찍으며초여름의정취를만끽하고있다.빈강로를따라걷다보면월계화의생육상태가매우좋고꽃송이들이층층이겹쳐피여색도선명하여강변풍경과어우러져아름다운경관을이루고있음을알수있다.많은이들이산책하며사진을찍어초여름의아름다운풍경을간직하고있다.활짝핀월계화는압록강변을더욱아름답게장식할뿐만아니라시민들의여가생활도더욱풍요롭게해주며단동의초여름대표적인꽃명소로자리잡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6/03
  • 신구 캠핑카 야영 인기
    얼마전국문만관광주차야영지를찾은외지관광객들의발걸음이이어졌다.소주와사천등지에서온관광객들은"신구는생태환경이좋고풍경이아름다우며음식도특색이있어,특별히캠핑카를몰고와휴식과휴가를즐기고있다"고말했다.야영지안에는여러대의캠핑카들이질서정연하게주차되여있으며관광객들은이곳에서사진을찍고음식을만들며휴식하는등느긋하고유쾌한야영시간을즐기고있다.단동이G331국도의기점인만큼많은관광객들이신구를자가운전려행중쉬여가고유람하는중요한거점으로여기고있다.2025년5월개장이후국문만관광주차야영지는국내외관광객들의인기명소로계속해서주목받고있다.관광체험을높이기위해합작구는야영지시설을개선하고서비스센터를새로단장했으며화장실과샤워실,상품판매대,식수서비스등을추가하여관광객들의다양한요구를더잘충족시키고있다.문화관광부대시설이계속해서완비됨에따라캠핑카야영은신구관광의새로운명소로자리잡으며문화관광소비에도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6/03
  • 초여름 단동, 전원 풍경 아름다워
    초여름이찾아오면서구련성진투리촌의배추꽃과무꽃이륙속피여나고있다.황금빛배추꽃과새하얀무꽃이어우러져마을과들판과조화를이루며산뜻하고아름다운전원풍경을연출해많은사진애호가와관광객들의발길을사로잡고있다.최근몇년간투리촌은뛰여난생태환경을바탕으로특색있는전원경관을조성해왔다.꽃밭은시골을더욱아름답게꾸밀뿐만아니라주민들의소득증대도이끌어,향촌진흥에새로운활력을더하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6/01
  • 절경 이룬 '단동의 푸른 하늘'
    5월8일,단동은맑게갠날씨가펼쳐지며하늘이맑고투명하고공기도신선해도시풍경이한층더밝게돋보였다.이날단동의기온은7℃에서22℃사이로체감온도도비교적쾌적했으며공기질도우수등급에도달했다.이에많은시민과관광객들이강변과공원으로나가산책하고사진을찍으며각자의방식으로'단동의푸른하늘'을널리알렸다.푸른하늘아래푸른산과맑은물,고층건물과록지가서로어우러져단동의뛰여난생태환경을잘보여주었다.최근몇년간단동은대기관리,수환경보호,도시록화건설을지속적으로강화하며생태환경의질을끊임없이높여왔다.오늘날푸른하늘과흰구름,푸른산과맑은물은이미단동의대표적인도시명함으로자리잡고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9
  • 국문만 야영지, 련휴 기간 큰 인기
    5.1련휴기간동안합작구국문만유교도시야영지가새롭게단장되여문을열면서많은시민과관광객들의휴식및관광명소로자리잡았다.야영지는신규공간이추가되고기존시설도새롭게정비됐다.무대,조명,텐트,관광객서비스센터등여러시설이한층더갖춰지면서환경과체험모두크게개선됐다.현재약50여개의지역상점이입주해커피,음료,구이류,간식,문화창의제품등을판매하고있다.또한음악공연,참여형오락,경품추첨등행사도정기적으로진행돼낮에는휴식을,밤에는소비를즐기는새로운려행트렌드를형성했다.련휴기간이야영지는총5만여명의관광객이방문했으며야간고봉시간대에는관광객수가6천명을넘어섰다.이중외지관광객비률은40%에달했다.또한야영지는어린이놀이구역을확장하고인기사진장소와단체활동용텐처도늘려가족단위려행이나친구모임,단체활동에더욱적합하게조성됐다.앞으로이곳에서는야영,경기관람,구이축제,맥주축제등다양한행사를지속적으로개최해단동의야간소비와문화관광발전을더욱촉진할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7
  • 압록강공원에 두견화 만개
    연일압록강공원내에두견화가속속피여나면서많은시민과관광객들의발길을사로잡고있다.활짝핀두견화는압록강과강우의다리와어우러져봄철의아름다운풍경을만들어내고있다.압록강공원은자연풍광과인문경관이조화를이루는곳으로시민들의휴식처이자산책로일뿐만아니라관광객들이찾는인기명소이자사진촬영지이기도하다.최근몇년간공원은환경조성을지속적으로강화해왔다.두견화를비롯해벚꽃,목련등여러가지화목을심으면서경치가더욱아름다워졌다.지금은두견화감상에가장좋은시기다.시민과관광객들은맑은날씨를맞아압록강변을거닐며단동의아름다운봄경치를마음껏만끽할수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7
  • 고산 행매가 봄철관광경제 달궈
    5월중순동항시고산진의행매꽃이성한꽃철에들어많은유람객들이꽃구경과사진촬영을위해이곳을찾고있다.현지에서는행매자원에의거하여꽃구경과따기체험,가공,음식업,숙박업등산업을함께발전시키며‘한가지꽃으로여러산업을이끄는’발전의길을걸어왔다.고산행매는이미백년의재배력사를가지고있다.지난시기촌민들은주로집앞뒤에몇그루씩심어왔다.오늘날행매는꽃구경을할수있을뿐아니라열매도맺어소득증대에이바지하고있다.현지의일부농가들은생과와통졸임제품등을팔아수입을늘이고있다.1987년현지에서는행매기지를건설했다.여러해의발전을거쳐행매산업은단순한꽃구경과열매따기에서묘목과생과,통졸임,과일주,과일즙등여러분야에로점차확대되였으며산업사슬도끊임없이완비되고있다.행매브랜드를더욱키우기위해고산진에서는련속8년째행매꽃문화관광활동을개최하고있으며행매원과옛거리,옛건축군등관광지들을서로련결시켜유람객들이짧은체류형관광으로부터심층관광에로바뀌도록이끌고있다.오늘날행매꽃은봄철꽃구경열기를불러일으킬뿐아니라여름철따기체험과관광소비도함께이끌고있다.2025년고산진은꽃구경유람객26만명이상을맞이했으며음식업과숙박업,오락업등의수입을5,000만원이상창출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5
  • 안동골목, 손님맞이 준비 완료
    많은관심을모으고있는진흥구의역사문화특색상업거리인안동골목건설이속도를내고있다.그중A구역은공사를먼저마치고련휴기간중정식으로문을열었다.이거리는압록강단교와맞닿아있으며홍색문화와민족풍정,특색음식을하나로융합해단동문화관광의새로운명소로떠오르고있다.안동골목은‘안동’의력사적맥락을중심으로조선족과만족등민족문화요소를접목했다.민족특색의패방,문화벽화,부각벽,등롱굴,지능형대형화면,음식판매대등을갖췄다.또한김치담그기,만족자수등무형문화유산전시도도입해초보적인수준의야간문화장터를형성했다.현재A구역은이미관광객을맞이할수있는조건을갖췄다.앞으로는B구역건설도계속추진해거리의기능을한층더풍부히하고관광객들의경관감상과민속체험,휴식및소비수요를더욱잘충족시킬계획이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5
  • 압록강가에 울려 퍼진 붉은 선률
    5월4일,압록강단교애국주의교육기지에서는‘붉은단교,노래하는5.1절’이라는주제의문예공연이펼쳐져련휴기간에짙은문화적분위기를더했다.이날저녁6시,공연은압록강단교에서막을올렸다.한곡한곡의고전적인붉은노래들이힘차고진정성있게이어졌고많은시민과관광객들이발걸음을멈추고공연을감상했다.사람들은오성홍기를흔들며노래에맞춰명절의분위기와애국의정을함께느꼈다.압록강단교는단동의중요한홍색상징물중하나로,항미원조력사를간직한장소이기도하다.이번행사는홍색문화와명절공연을하나로결합시켜관광객들이공연을즐기는동시에력사를되새기고선렬들을추모할수있도록했으며명절문화관광활동을한층더풍성하게만들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