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녕과학기술대학, 첫 중외합작교육기관 설립
최근료녕과학기술대학이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과공동으로신청한‘료녕과학기술대학베저부르크첨단제조합작학원’이중국교육부의비준을받았다.이는료녕과학기술대학의첫본과단계중외합작교육기관이다.해당학원은지능형제조,첨단장비,산업데이터기술등최신분야에중점을두고도이췰란드의장인정신과국제적인공학능력,현지혁신능력을두루갖춘고급응용형공학인재양성을목표로하고있다.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은도이췰란드응용형고등교육의대표적인대학으로서첨단제조,산업자동화,데이터기술분야에서뛰여난교육능력과풍부한산학협력경험을보유하고있다.학원은도이췰란드의우수한공학교육자원과교육과정을전면적으로도입하고국제적인교수진을구성하며공동실험실과산학연협력플랫폼을구축하여인재양성,연구개발,교수진교류등분야에서긴밀한협력을펼칠예정이다.
06/08 - ‘동북 슈퍼리그’ 료양 제2현장서 조선족 공연·료리 인기
5월23일,'동북슈퍼리그'료양제2현장가동식문예공연이료양태자도에서펼쳐졌다.료양뢰봉예술단,료양무지운예술단,백탑구예술단,료양홍운화채모델학교,료양개방대학민족무용반,료양애심예술악단,료양쾌락예술학교등17개단체가공연에참가했다.악기합주와대형북춤<성세중국>으로막을올린후독창,2인창,노래와춤,가곡,독춤,악기연주,이족무용,우산춤,노래련창,조선족무용,중창,대합창등27개프로그램이무대에올라관객들에게다양한볼거리를제공했다.그중특별초청으로무대에오른료양개방대학민족무용반의조선족손북춤<당의은혜영원히잊지않으리>가관객들의대환영을받았다.한편박희자료양시조선족료식업협회회장이경영하는소툰진'한국풍미성'음식점도'동북슈퍼리그'료양만달광장행사장에판매부스를설치하고여러가지반찬료리와찰떡,순대등20여가지조선족특색음식을전시,판매해호황을이루었으며김명월,편순실등부녀들도자원봉사자로나서일손을도왔다.
06/05 -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학생들, 모내기 로동 체험
5월25일오후,료양시조선족학교와료양시제9중학교학생들은시조선족학교정원'홍석류농장'에서모내기체험을했다.이날료양시제9중학교관계자가7학년학생들을인솔해료양시조선족학교'홍석류농장'을방문했다.이어료양시조선족학교소학부5~6학년담임교사와학생들이제9중학교7학년학생들과함께모내기체험에나섰다.체험에앞서조선족학교백효봉교사가두학교학생들에게모내기시범을보였다.학생들은"이젠나도벼를심을수있어요"라며논판에서모내기에열중했다.진흙에푹푹빠져온몸이흙투성이가되고땀범벅이됐지만계속해모내기에열중했다.체험장은두학교학생들간의우정을다지는자리기도했다.료양시조선족학교학생들이"언니오빠들,물을마시면서일해요"라며물을건네면제9중학교학생들이고맙다고인사하며훈훈한분위기가이어졌다.김성철교장은"우리학교는교정내'홍석류농장'에서학생모내기체험행사를6년째운영하고있다"며"이번처럼제9중학교학생들과함께모내기체험을한것은두학교간의우의를더욱돈독히하는좋은계기가되였다"고전했다.
06/05 - 대련 하계 다보스 포럼 도시 마스코트 ‘워싱’
일전대련하계다포스포럼의도시마스코트'워싱(沃星)'이공개되였다.마스코트애칭은'워샤오싱(沃小星)',영문명은'Vostar'이다.해당명칭은하계다보스포럼개최컨텍스트와해안도시의핵심요소를융합한것이다.메인디자인은불가사리가서핑보드를밟은모습이며'굴얼굴'디자인에는현지특색요소가융합되여있다.초록색과파란색의색상조화는대련의개방성을보여주고'사랑의항로'디자인은대련과하계다보스포럼이맺은끈끈한인연과손잡고나아가려는의지를의미한다.료녕일보
06/05 - 2026 심양 로보트대회 개최
6월1일2026심양로보트대회가심양신세계박람관에서막을올렸다.국내외저명한원사와전문가20여명,한국과도이췰란드,아일랜드등7개나라에서온국제상공협회및글로벌기업고위관계자40여명,그리고로보트분야대표기업80여곳의관계자등모두500여명의인사들이한자리에모였다.대회에마련된최첨단기술첫공개구역에서는공업용지능형제조,인간형및봉사로보트,특수작업및순찰로보트,첨단기술및혁신생태계등4개분야가펼쳐졌다.신송로보트등26개기업이출품한97점의제품이집중전시되였는데공업용협동로보트,인간형로보트,네발보행로보트,지능형순찰로보트,뇌-콤퓨터인터페이스등다양한첨단기술이포함되였다.
06/03 - 료녕과학기술대학, 첫 중외합작교육기관 설립
최근료녕과학기술대학이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과공동으로신청한‘료녕과학기술대학베저부르크첨단제조합작학원’이중국교육부의비준을받았다.이는료녕과학기술대학의첫본과단계중외합작교육기관이다.해당학원은지능형제조,첨단장비,산업데이터기술등최신분야에중점을두고도이췰란드의장인정신과국제적인공학능력,현지혁신능력을두루갖춘고급응용형공학인재양성을목표로하고있다.도이췰란드베저부르크응용기술대학은도이췰란드응용형고등교육의대표적인대학으로서첨단제조,산업자동화,데이터기술분야에서뛰여난교육능력과풍부한산학협력경험을보유하고있다.학원은도이췰란드의우수한공학교육자원과교육과정을전면적으로도입하고국제적인교수진을구성하며공동실험실과산학연협력플랫폼을구축하여인재양성,연구개발,교수진교류등분야에서긴밀한협력을펼칠예정이다.
06/03 - 대련 하계 다보스포럼, 무인셔틀뻐스 첫 도입
최근2026대련하계다보스포럼준비를위해약1,000대의차량이확보되였으며6월상순차량인도가완료될예정이다.올해포럼에서는무인셔틀뻐스6대가처음으로도입된다.이뻐스들은주요지점에서지능형셔틀봉사를제공할계획이다.라이다와고화질카메라등다양한감지기를장착하여360도사각지대없는환경인식이가능하며차선변경,장애물회피,정차,정류소진입등모든주행과정을사람의개입없이스스로처리한다.차량내부에설치된지능형상호작용현시화면에서는운행로선,차량상태,주변인식정보등을실시간으로확인할수있다.
06/03 - 심양 밤명소+1
최근심양시우홍구정향호불야성이개장하였다.대규모조명과함께인근상업구역이활기를띠면서많은시민들과관광객들의발걸음이이어지고있다.이곳은먹거리시장과공연,체험형행사등다양한볼거리와먹거리를제공한다.특히류행장터,자동차트렁크시장,스포츠관람등다양한내용을하나로묶어휴식과음식,문화체험등여러가지수요를동시에만족시켜주고있다.또한인근놀이공원,무형문화유산체험관등과련계하여통합적인밤문화집결구를형성하면서지역밤경제를이끌고있다.
06/01 - 조양, 황금빛 물결
최근조양시룡성구변장자진고영자촌상유농장에는꽃향기가가득하였다.제7회유채꽃행사가본격적으로시작되면서각지관광객들의발걸음이이어졌다.이번유채꽃축제는다채로운종목과풍성한볼거리로꾸려졌다.주최측은꽃밭인생사진촬영지와전통공연등특색있는체험종목을마련하여방문객들의즐길거리를한층더풍부하게하였다.
06/01 - 제1회 ‘동북 슈퍼리그’ 성대히 개막… 심양·대련 나란히 첫 승
5월23일제1회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즉‘동북슈퍼리그’의첫경기가시작되였다.8개팀이동시에맞붙은가운데료녕소속두팀이각각승리를따내며순조로운출발을알렸다.홈팀심양은경기내내주도권을놓치지않고공수량면에서안정적인모습을보여주었으며결국계서를3대0으로완승하였다.원정경기를치른대련은할빈과치렬한공방전을펼친끝에5대2로승리를거두었다.경기장밖에서도리그열기는뜨거웠다.전성에800여개의‘제2현장’이마련되였는데주로쇼핑몰과주점·음식점,길거리야시장,찜질방·온천,도심광장등다양한공간에자리잡고있다.팬들은‘목욕하며축구보기’,‘꼬치먹으며축구보기’,‘쇼핑하며축구보기’,‘야시장에서축구보기’등새로운방식으로경기를즐기고있다.한편대회기간‘동북슈퍼리그+락구료녕’,‘동북슈퍼리그+밤경제’등3,000여건의소비촉진행사가진행된다.팬들은축구경기와더불어‘료녕에서놀고쇼핑하고즐기는’특별한매력을직접체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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