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식 선강으로 단동이야기 전해일전,단동시녀성련합회가주최하고단동시부녀아동발전봉사중심이주관한창작정경식선강‘한장의편지약속’이단동시로동궁에서진행됐다.300여명의녀성대표들과간부,군중들이찾아와관람했다.‘한장의편지약속’은1950년단동의청년들이조선전선으로떠나기전에가족에게남긴편지를실마리로하여‘영웅의도시’,‘분투의도시’,‘매력의도시’라는세개편으로나뉘여단동의력사와분투의력정,도시의새로운변화를보여주었다.공연은정경공연과다매체전시를통해전쟁의나날,도시건설과발전의새모습을보여주었으며관중들로하여금단동의홍색전통과도시정신을느끼게했다.이번선강은문예형식으로단동이야기를들려줌으로써사람들에게홍색유전자를계승하고실속있게일하는정신을발양하며분발전진의힘을모아가도록고무했다.편역:추윤심사:윤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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