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 고궁박물원, 올해 개원 100돐 맞이
【신화통신북경10월11일발】10일북경고궁박물원이개원100돐을맞이하였다.세계문화유산으로지정된고궁은세계에서규모가가장크고보존상태가가장완전한목조건축궁전군이다.고궁은수많은우여곡절을겪으며지난한세기의력사를차곡차곡쌓아왔다.
10/16 - 귀봉산에서 포착한 일출
【신화통신호북10월10일발】9일무인기로촬영한귀봉산의일출장면이다.가을아침떠오르는태양이호북성마성시귀봉산관광지의봉우리와바위들을비추며웅장한경관을펼쳐보였다.
10/14 - ‘오화산’ 단풍 절정기를 맞은 흑룡강, 련휴관광객 급증
【신화통신할빈10월10일발】가을이깊어가면서흑룡강성으로관광객들이몰려들고있다.특색있는가을경치와깊은문화적배경,혁신적인문화관광체험이현지의관광열기를이끌고있다는분석이다.흑룡강성대흥안령자가달기의천태산관광지에서는누런색,록색,청색,붉은색,주황색등갖가지색갈이어우러진‘오화산’의절경이관광객들의시선을사로잡고있다.매년9월말부터10월중순까지는오화산단풍감상의최적기로꼽힌다.이시기의춘시도원호관광지,제제할시의선동산꽃사슴국가자연보호구,오대련지풍경구등지에는한폭의그림과도같은아름다운정경이펼쳐진다.자료에의하면올해국경절·추석련휴기간모이산,경박호,오대련지등관광지들의방문객수가급증한것으로나타났다.그중에서도오대련지풍경구의방문객수는지난해같은시기에비해무려36%나늘어났다.이밖에여러가지테마관광로선의예약량이폭발적으로증가하였으며문화와관광의융합,세심한봉사들이가을철흑룡강관광열풍을더욱고조시키고있다.중화흑룡강성문화려유청부청장은여름철피서관광‘백일행동’이후흑룡강성이관광객들의다양한수요를중심으로여름철관광브랜드인‘청량룡강’의고품질로선업그레이드등‘10대특별행동’을추진하면서관광시장을활기있게해왔다고밝혔다.그뒤를이어‘오화산’이라는가을철관광시즌의새로운지식재산(IP)이흑룡강의문화관광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고있다는평가이다.
10/14 - 국경절·추석련휴기간, 소매 및 요식업 매출 전년대비 2.7% 증가
올해국경절과추석련휴기간중국의중점소매및요식업기업들의매출이지난해같은시기에비해2.7%확대된것으로나타났다.중국상무부의비즈니스대자료에의하면1일부터7일까지78개보행거리(상권)의방문객수와매출이각각8.8%,6.0%증가하였다.이번련휴기간록색,지능형,국조(자국상품애용)소비가뚜렷하였다.상무부가감시하는주요전자상거래플랫폼들에서록색및유기농식품,지능형가정용품,국조의류매출은지난해같은시기보다각각27.9%,14.3%,14.1%늘어났다.특히저지방·저당월병이소비자들속에서큰인기를끈것으로나타났다.봉사소비의열기도뜨거웠다.우수한중국영화들이관람열기를이끌었다.8일오후3시현재국경절기간영화박스오피스는17억9천만원(인민페기준약3,562억원)을돌파하였다.여러지역들에서는미식,문화창의,특색상품을한자리에서즐기며경기를관람할수있는다기능공간들을꾸려관람열기를소비로이어가고있다.
10/14 - 황산, 구름바다에 싸여 장관을 펼쳐
【신화통신북경10월9일발】최근안휘황산풍경구에운해가펼쳐져한폭의그림과도같은장관을이루었다.
10/13 - 관광지들, 황금련휴를 맞아 련일 인파로 붐벼
【신화통신북경10월7일발】5일저녁사천성성도시황룡계(黃龍溪)고진에서민간예술인들이관광객들에게무형문화유산인‘화룡등’춤을선보이고있다.중국의국경절과추석련휴를맞으며전국의관광지들이인파로들끓고‘휴일경제’가활력을띠고있다.
10/13 - 중경의 옛 마을, 명절분위기로 흥성
【신화통신중경10월6일발】5일중경자기구(磁器口)고진에서변검배우가관객들과호흡하며공연을펼치고있다.이날중경자기구고진에서는명절잔치가열려많은관광객들이이곳에서맛있는음식과민속공연을즐기며추석의분위기를만끽하였다.
10/13 - 국경절·추석련휴기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벼
【신화통신남경10월6일발】5일강소성남경시에위치한중산식물원에서활짝핀꽃을감상하는사람들의모습이다.국경절과추석련휴기간을맞으며중국각지에서는인민들이여러가지형식으로관광과휴식을즐기고있다.지난4일새벽절강성태주시천대현의한전망대에서는일출을감상하는관광객들의모습을무인기로촬영하였다.
10/09 - 중경,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경관 펼쳐져
【신화통신중경10월4일발】3일드론으로내려다본중경호광회관과주변도시풍경.유구한력사를자랑하는중경은최근몇해동안경제의고품질발전을추동하고력사를계승하는데힘써왔다.그결과고금의건축물이함께어우러진도시경관이형성되여독특한매력을발산하고있다.올해국경절련휴기간이곳에는수많은관광객들이찾아들고있다.
10/09 - 절강성, 국경절과 추석을 맞으며 《3중승부수》로 련휴소비 진작에 총력
【신화통신항주10월3일발】절강성이중국의국경절및추석황금련휴를맞으며소비를촉진하기위한만단의준비를갖추었다.체육경기를매개로한새로운풍경밤이내리자가흥시수주구에자리한강남몰(摩爾)선큰(썽큰)광장은사람들로붐비였다.절강성지방농구리그인《절(浙)BA》경기가련휴기간에도계속진행됨에따라이곳은《제2의관람현장》으로불리우며수많은농구애호가들이찾아들고있다.이색적인벼룩시장(플리마켓)에서는갖가지먹거리가사람들의입맛을돋구고,가상현실체험구역에서는장비를착용한청년들이《구름관람》경기장을체험하며떠들썩한분위기를이루고있다.절강성에서가장큰지방농구리그인《절BA》의인기에힘입어최근제기시농구쎈터옆에는공동부유장터가설치되였다.(사진/신화통신)항주시에서는경기참가원정팀의고향주민들과선수들에게여러관광지입장권을제공하였으며,오진(烏鎭)관광지는관람객들을위한할인행사를진행하고있다.이처럼《저BA》는지역경제를련결시키며경기관람·상호교류·소비를아우르는새로운문화관광시나리오를창출하고있다.문화와관광의《새로운맛》항주의《남송호기(南宋胡記)》매장에들어서면비단과꽃등문화적요소를주제로한추석선물세트가소비자들의눈길을끌고있다.점장대서민(代緒敏)은“9월초부터지금까지명절테마선물세트가1만개이상팔렸다”며“가장인기있는제품은동파육맛파이,게맛파이와계화주(桂花酒)작은병으로구성된세트”라고밝혔다.구주(衢州)시에서는매운별미와전통문화가어우러진《소도시관광》이새롭게인기를얻고있다.거리마다손님맞이준비로분주하다.오리머리요리전문점《로패압두관(老裴鴨頭館)》의점장리소금(李小金)은“황금련휴기간하루2만5천인분이상의음식을공급할것으로예상된다”며,“소도시관광의장점은어디로가도편하다는점이며,구주의매운맛을즐긴다음10분정도만이동하면근처의고성관광지에닿을수있다”고말했다.9월29일항주시《남송호기》매장에서선물세트를만드는종업원.(사진/신화통신)봉사최적화로체험감향상“많은나라를다녀보았지만이보다편리한세금환급봉사는처음입니다.아주편리합니다!”이는최근항주시상성구의한《원클릭택스리펀》매장에서스카프를산멕시꼬관광객안드레아의말이다.손전화로환급안내카드에표식을대면관련미니프로그램이자동으로열리고,출입국시간등정보를입력한다음QR코드를제시한다.클릭한번으로알리페이사전승인이완료되면환급금이즉시계좌에입금되며절차가끝난다.항주시는올해들어세금환급봉사를개선하고외국관광객들의쇼핑체험을높이며국제소비중심도시건설에힘써왔다.그일환으로중국에서처음으로《원클릭》신속환급봉사를도입하여빠르면2분안에환급금을받을수있게하였다.련휴기간많은외국관광객들의《차이나쇼핑》을더욱편리하게할전망이다.안심소비를위한품질보장덕청현모간산기슭에위치한《모간이야기》매장에는차음료,디저트,지방특산품들이소비자들을기다리고있다.올해이곳은예년과달리《오프라인구매시10일안무조건환불보장》을내세웠다.올해호주(湖州)시시장감독관리부서는시전역에《오프라인구매시10일안무조건환불보장》제도를도입하였다.현지구매상품의타지역환불,소비자분쟁조정후환불등방식을통하여소비자들의불안을해소하려는취지이다.현재호주시에는식품,의류,통신,미용등16개업종에걸친안심소비매장이1,250개에달하며이번련휴에도그봉사는계속확대될예정이다.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