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단동, 여러 지점 련동해 ‘동북 슈퍼리그’ 제2현장 조성
  • 发布日期:2026-8-12 10:27:19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8월 1일, 단동은 전 시에 40여 곳의 ‘제2현장’ 관전점을 설치하고 경기를 동시에 생중계해 축구 팬들에게 다양한 관전 체험을 제공했다.


국문만공원은 여름철 관광과 경기 생중계, 문예 공연을 결부했다.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중계하고 다채로운 문예 절목을 선보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중국이동통신 륙위로영업청은 5G망과 고화질 화면을 활용해 쾌적한 실내 관전 공간을 마련했다. 관전 백업민속거리는 특색 간식과 경기 생중계를 결부해 축구 팬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했다.


동탕 건탕목곡온천호텔은 ‘관전+미식+온천’ 여가 체험을 내놓았으며 현장에 구이류 매대와 맥주 매대를 마련하고 문예 공연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체육 경기를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분야와 결부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여름밤 생활을 풍부히 하고 문화·관광·체육 소비를 한층 더 촉진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