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단동, ‘동북 슈퍼리그’ 축제서 매력 선보여
  • 发布日期:2026-8-12 10:21:25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동북 슈퍼리그’ 대련팀이 홈에서 계서팀과 맞붙는 경기를 계기로 축제 활동이 진행됐다. 단동은 특색 음식과 민속 공연, 문화관광 제품을 선보이며 축구 경기를 통해 도시 이미지를 홍보했다.


활동 현장에서 중조민속문화원 직원들은 조선족 전통 복장을 차려입고 전통 찰떡치기 시연을 펼쳤으며 관광객들을 초청해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단동의 특색 제품들도 집중적으로 전시돼 많은 축구 팬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시식과 구매로 이어졌다.


단동은 노래 공연과 현장 소개를 통해 항미원조 홍색 문화, 압록강 풍광, 섬 관광, G331 국도, 온천 건강 휴양, 특색 음식 등 문화관광 자원을 중점적으로 보여주었다.


활동 기간 단동은 일부 관광지의 우대 혜택도 내놓고 관광객들을 단동 관광에 초대했다.


장외 순회 행진에서는 ‘메이야리’ 도시 IP와 민족 복장을 입은 배우들이 행진로를 따라 관중들과 호동하며 단동의 변경 민속 특색을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은 체육 경기를 플랫폼으로 삼아 료녕성과 흑룡강성의 문화관광 자원 교류를 촉진하고 단동 문화관광의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했으며 경기·문화·관광·소비의 융합 발전을 추진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