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단동통박전기(그룹)유한회사가 ‘2026년 료녕성 지능화 개조·수자화 전환 본보기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가급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인 통박전기는 연구 개발, 생산, 품질 검사, 창고 관리 등 전 과정의 수자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일체화되고 자주적으로 통제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은 ERP, MES 등 시스템을 응용해 설계 효률을 30%, 생산 효률을 20% 높였다. 제품은 석유, 화학공업, 전력, 환경 보호 및 해외 프로젝트에 널리 응용되고 있으며 계기·계측기 업종의 수자화 전환에 본보기를 제공했다.
기업의 전환 과정에서 단동변경경제합작구는 정책, 기술, 인재와 대상 건설 등 면에서 정밀 봉사를 제공했다. 기업이 관련 대상과 지원 자금을 신청하도록 도와주고 전문 기구를 초빙해 수자화 진단을 진행했으며 5G와 공업 인터넷의 응용을 추진하고 기술 개조 대상의 심사 비준 절차도 간소화했다.

최근년간 합작구는 기업의 수자화 전환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해 여러 기업이 성급 수자화 작업장, 지능형 공장과 5G 공장 시범 기업으로 선정되도록 도왔다.
앞으로 합작구는 본보기 기업의 선도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봉사 기제를 보완하며 전환 비용을 낮추어 더 많은 공업 기업이 전통 제조에서 지능 제조로 전환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