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시원한 기후 자원, 단동 여름철 문화관광 소비 이끌어
  • 发布日期:2026-8-7 10:23:5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7월 29일, 전국 여러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동은 시원한 압록강변 기후에 힘입어 관광객이 몰려들며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이했다. 많은 관광객이 압록강변을 찾아 피서 관광을 즐겼다.



이날 압록강공원은 관광객으로 붐볐다. 관광객들은 강변 산책로를 거닐며 강 풍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일부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물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여름날의 시원함을 느꼈다.



관광객들은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는 한편 압록강단교를 비롯한 홍색 관광지도 참관하면서 단동의 력사 문화를 료해했다.


적지 않은 관광객들은 단동의 기후가 쾌적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여름철 피서 휴양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올여름 들어 단동은 생태 환경과 압록강변의 기후 우세를 살려 강변 휴식, 홍색 관광 등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공간을 끊임없이 마련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여름철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더 활성화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