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4일, 단동시 문화관광방송국은 ‘동북 슈퍼리그’ 대련팀 소개단과 함께 양주시 광릉구 유염거리구역을 찾아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단동은 경기 열기에 힘입어 도시 이미지를 보여 주고 장강삼각주 객원 시장을 확대했다.

활동에서 단동 문화관광 소개관은 단동의 도시 특색과 관광 자원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경품 문답을 통해 관전만족자치현 관광지 입장권을 증정하여 많은 양주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소개 현장에서는 단동의 여름철 피서 자원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천교구, 청산구, 하구풍경구를 비롯해 압록강변, 봉황산, 대록도, 장도 등은 관광객들에게 삼림 피서, 강변 휴식, 등산 관광, 섬 휴양 등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문화관광 홍보, 객원 상호 송출, 인재 교류 등 분야에서 단동과 양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단동은 앞으로도 ‘동북 슈퍼리그’ 등 활동을 계기로 양주 및 장강삼각주 지역과의 문화관광 협력을 심화하여 더 많은 관광객이 단동을 찾도록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