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 G331 연선도시(지구) 대외선전협력기제 및 취재조사연구활동이 단동에서 가동되였다.

이번 활동은 단동시위 선전부와 단동시융매체중심이 발기하였으며 길림 연변, 흑룡강 목단강과 동녕, 내몽골 훌룬부이르와 흥안맹, 감숙 주천, 신강 알타이 등지의 매체들이 참가하였다.


G331 국도는 동쪽으로 료녕 단동에서 시작되여 서쪽으로 신강 알타이에 이르며 총길이는 9,333킬로메터에 달하고 6개 성과 자치구를 가로지른다.

이 도로는 변경의 풍모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통로이다. 최근년간 단동은 G331을 중심으로 대외선전취재와 자가운전관광, 자전거관광 등 활동을 련이어 벌려 연선의 생태와 산업, 문화관광자원을 보여주었다.

활동기간 각지 매체들은 압록강단교와 항미원조기념관, 호산장성 등지에서 취재 및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연선도시 매체들사이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함께 변경이야기를 잘 들려주며 ‘최미G331’ 브랜드의 영향력을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