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 화재를 방지하고 토양의 수분 상태를 보장하기 위해 4월 9일, 조양시기상국은 전 시 15개 인공영향날씨 작업지점을 조직하고 유리한 기상 조건을 포착하여 삼림 화재 방지 특별 인공증우 작업을 실시했다.
모니터링에 따르면 작업 영향 지역에 보통 수준의 비가 내렸고 삼림 지역의 공기 습도가 현저히 향상되였으며 지표 식생과 토양 수분 함량이 효과적으로 증가했다. 이번 증우는 삼림 화재 위험 등급을 낮추고 춘경 생산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공기 질 정화와 생태 용수 보호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