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명련휴기간 단동의 문화관광시장은 계속 달아올라 관광객 접대수와 관광수입이 모두 두자리수 증가를 이루었다.

단거리관광과 친자관광, 자가운전관광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홍색제사와 봄놀이, 근교휴식 등 활동들이 큰 인기를 모았다.


항미원조기념관과 압록강단교, 대고산, 봉황산, 압록강구습지 등 풍경구들의 인기가 높았고 각지에서는 또 민속체험과 관조연학, 등산유람, 친자 등 활동들을 내놓아 관광객들의 명절생활을 더욱 풍부롭게 했다.
련휴기간 단동 각지에서는 입장권 우대와 따기체험 우대, 온천련합권 등 혜민조치도 동시에 내놓았다. 일부 기관과 기업, 사업단위들에서는 무료로 주차자리를 개방하여 외지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주었다.

관련 부문들은 안전검사와 관광시장순찰을 강화하고 소방과 교통, 봉사보장 등 사업을 잘하여 명절기간 관광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진행되도록 담보했다.
뉴미디어에 의거하여 단동은 또 봄철 관광자원과 편민정보를 집중적으로 선전함으로써 도시의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 이번 청명련휴기간 단동은 홍색문화와 봄철풍광, 세심한 봉사를 통하여 변강도시 문화관광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