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황해자동차의 꼴롬비아 수출 첫 뻐스 인도식이 서광자동차그룹에서 진행되였다. 이는 황해자동차가 정식으로 남아메리카 공공뻐스 시장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인도한 두가지 CNG뻐스차종은 황해자동차가 꼴롬비아 까르따헤나시의 공공뻐스 운영수요에 맞게 특별히 설계한 것으로서 현지의 도로 조건과 기후, 출행수요에 따라 개선했다.
꼴롬비아측은 이 뻐스들이 현지 공공교통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뿐 아니라 쌍방의 경제무역과 문화 등 분야의 교류협력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자동차측은 차량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운행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기술일군들을 파견하여 양성을 진행하고 부속품 비축을 마련하는 등 판매후봉사를 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기업은 또 해외시장에 더욱 적합한 제품들을 계속 개발하여 남아메리카 시장을 한층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