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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양현 4월 2일발] ‘따오기의 고장’으로 불리는 섬서성 한중시 양현이 봄철 번식기를 맞이하였다. 이에 따라 따오기 국가급 자연보호구 따오기 인공번식중심 주변 마을의 유채꽃밭과 숲에는 둥지를 틀고 먹이를 찾는 야생 따오기들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30일 따오기 인공번식중심에서 부상 치료를 받은 따오기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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