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동
단동 도시 형상, 광주탑에서 선보여
  • 发布日期:2026-3-16 10:35:22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3월 3일 저녁, 단동시의 시화인 진달래꽃이 광주탑에서 화려하게 피여났다. “압록강 변, 단동 참 좋다”는 문구가 광주 야경을 수놓으며 도시의 매력을 알렸다. 단동 도시 이미지 홍보영상은 광주탑 황금시간대에 방영됐으며 화성광장과 류화전시무역중심 등 주요 상권 대형 전광판에서도 상영됐다.

최근 단동시는 ‘화성의 정상·도시의 소리’ 등 홍보 활동에 참가하여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와의 경제무역 및 문화 교류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도시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고 자원 상호 추천, 산업 협력, 시장 련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홍보영상은 사계절 풍광을 주선으로 하여 압록강단교, 호산장성, 항미원조기념관 등 대표적 명소를 담아냈다. 영상은 홍색문화와 변경 풍경, 민속 특색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광주 도시 홍보영상도 단동의 주요 지표 장소 대형 전광판에서 상영돼 두 지역 시민들의 상호 리해를 증진했다.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단동시는 광주 농민운동강습소 옛터 기념관에서 주제 전시와 문화관광 홍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몇년간 두 지역의 교류는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2024년 단동시는 광주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 2억 2천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에는 광동·료녕 문화교류 행사가 단동에서 열려 무형문화유산 교류를 촉진했다.

단동시는 ‘항미원조 영웅도시’로 불리며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한송이 꽃·한 도시’를 주제로 한 홍보 활동은 두 지역 문화관광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