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의 단동
단동항, 대종화물 물동량 비약적 증가
  • 发布日期:2026-3-13 10:10:43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올해 들어 단동항은 핵심 사업에 집중하여 혁신과 돌파에 박차를 가하고 운영 조직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시장 개척을 강화해 생산·경영이 안정적 성장과 질적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1월부터 5월까지 항구의 곡물 물동량은 230만톤을 돌파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증가했으며 년간 목표의 58%를 달성하여 ‘시간과반 임무과반’ 목표를 앞당겨 실현했다.

5월말까지, 단동항의 대종화물 물동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철강제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고 철광석 물동량은 428만 3천톤으로 전년 대비 19.56% 증가하여 상반기 생산·경영의 ‘호조 출발’에 성장 동력을 공급했다.

치렬한 시장 경쟁 속에서 단동항은 집중 투자와 적극적 행보로 다차원 화물 확보 체계를 구축했다. 각 분회사는 전담 마케팅팀을 구성해 곡물, 철강제품 등 주요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시장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잠재 화물을 적극 발굴해 여러 주요 고객사와 장기 협력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항만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물량 증가를 가져왔다.

기반 시설 측면에서 단동항은 지능형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고 있다. 산곡물 전용 부두 분회사는 첨단 자동화 제어 시스템과 지능형 배차 플랫폼을 도입하여 작업 효률을 대폭 향상시켰다.

협력 모델 측면에서 항만그룹은 자원 통합을 심화하고 하문건발물산유한회사, 초상항구 (화남) 산잡화 운영센터, 천진영서선박유한회사와 손잡고 ‘4방 전략적 협력’을 추진했다. 하역, 선박 운송, 물류 배송 등 전 과정의 고품질 자원을 총괄하여 항만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경영환경 개선 면에서도 단동항은 항구 서비스 협업 메커니즘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세관, 출입국 등 련합 검사기관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해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선박의 항내 체류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하고 선석 회전률을 제고하며 고객의 비용을 절감하고 항만의 매력도를 높이는 데 강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단동항은 앞으로도 개혁과 혁신을 지속 심화하고 스마트·친환경 항만 건설을 가속화하여 단동시 개방형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