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녀성의 날’을 맞으며 안산시 제73회 ‘단결컵’ 각 민족 윷놀이대회가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녀성 시민들이 명절의상을 차려입고 한자리에 모여 전통민속놀이로 명절을 기념하며 우정을 다졌다.
윷놀이는 안산시 시급 무형문화유산 종목으로서 력사가 깊은 전통민속놀이다. 흥미성과 경기성, 문화성이 어우러져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족문화교류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대중참여도가 높고 특색이 선명한 문화행사들을 많이 조직하여 안산시 민족문화사업의 고품질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