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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산수 자원, 단동 발전에 활력 부여
  • 发布日期:2026-11-2 9:51:4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단동은 장백산 여맥과 황해가 만나는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압록강이 도시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다. 이로써 강과 국경, 바다를 낀 독특한 구역적 특점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산지와 구릉, 강과 바다, 산림과 습지가 공존하고 있어 자연 자원이 풍부하다.

    단동의 산간 지역에는 산들이 련이어 펼쳐져 있으며 봉황산, 청산구, 천화산 등 풍경구의 자연 경치가 아름답다. 련이어 펼쳐진 산들은 료동의 생태 장벽을 이룰 뿐 아니라 단동의 생태 관광 발전에도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


    구릉 지역은 토양이 비옥하고 강수량이 풍부하여 특색 농업을 발전시키기에 적합하다. 이곳에서는 단동 밤, 연홍 복숭아, 대고산 행매, 단동 딸기 등 특색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작잠 사육과 벼-게 공생 재배 등도 향촌 진흥을 떠받드는 중요한 버팀목으로 되고 있다.

    압록강구에서는 강물과 바다물이 만나 독특한 습지 생태계를 형성하고 풍부한 해양 생물 자원을 키워 내고 있다. 해마다 봄과 가을이면 수많은 철새들이 이곳에 머물러 쉬여 간다. 단동은 강과 바다의 자원 우세에 의거하여 해양 목장, 항구 물류, 국경 간 전자상거래 등 산업도 적극 발전시키고 있다.


    단동은 또한 G228 국도와 G331 국도의 기점이다. 오늘날 산과 물이 어우러지고 강과 바다가 공생하는 이 변경 도시는 자연 자원과 구역적 우세를 끊임없이 발전 동력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