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록강단교, 련휴 이후에도 비성수기 관광객 발길 이어져
- 发布日期:2026-10-30 12:47:23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10월 14일, ‘10.1’ 황금 련휴가 끝난 후에도 단동 압록강단교 풍경구에는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성수기를 피해 관광에 나서는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가을철 압록강변은 하늘이 맑고 공기가 청신하며 강바람도 쾌적하다. 관광객들은 단교를 거닐며 강변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한편 다리 몸체에 남아 있는 탄흔을 통해 항미원조 력사를 료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지 않은 학생들이 교원들의 인솔하에 가을철 연학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단교를 참관하고 영웅 이야기를 들으며 간고했던 세월을 되새기고 있다.



압록강단교는 변경의 자연 풍광과 홍색 문화를 결부시켜 각지의 관광객들을 지속적으로 불러들이고 있으며 단동 가을철 관광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