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남경 10월 28일발] ‘제2회 중국 전통극 고전작품 전시·공연’의 개막작인 경극 ‘양문녀장’이 27일 강소성 남경시 보리대극원에서 공연됐다. 11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10편의 고전작품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전통극 거리공연과 대학 교류활동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이날 경극 ‘양문녀장’을 공연하는 배우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