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위해 9월 8일발] 여름 휴가철이 끝난 뒤에도 산동성 위해시 류공도관광지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혼잡한 성수기를 피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7일 류공도관광지로 향하고 있는 유람선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