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할빈 9월 7일발] 가을철을 맞아 ‘북대창’으로 불리는 흑룡강성의 광활한 들녘에서 각종 농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흑룡강성 학강시의 논 우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