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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슈퍼리그’ 플랫폼 활용해 문화관광 시장 확대
  • 发布日期:2026-9-4 10:36:16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8월 15일, 2026 동북 지역 도시 축구 련맹전 대련 경기구 정규 리그 최종전이 진행됐다.


   동시에 열린 문화관광·체육·상업 융합 축제에서 단동은 특색 제품과 문예 절목, 문화관광 우대 혜택을 선보이며 경기 플랫폼을 활용해 도시 이미지를 홍보했다.


   활동 현장에서 단동 기업들은 천연 샘물, 산사 열매즙, ‘대길과 희왕’ 계렬 문화 창의 제품과 인형 등 특색 제품을 전시했다.무대에서는 노래 공연과 문화관광 소개도 진행했으며 호동 추첨 행사를 통해 축구팬들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경기는 또 료녕과 내몽골의 문화관광 교류 플랫폼을 마련했다. 각지의 특색 음식과 문화관광 제품이 집중적으로 전시돼 경기 소비 공간을 한층 더 풍부히 했다.


   ‘동북 슈퍼리그’ 개막 이후 단동은 이미 15차례의 문화관광 소개 활동을 진행해 6개 성 8개 도시를 아우르고 10여 개 현지 기업에 전시·홍보 플랫폼을 제공했으며 특색 제품의 시장 확대를 도왔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