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소금 8월 29일발] 사천성 소금현은 생태·록색·청정 자원을 활용해 ‘소금사과’와 ‘고산장미’를 양대산업으로 하는 질높은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소금현 목란촌의 한 사과재배기지에 탐스럽게 열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