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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대조, 시민·관광객들 밀물 구경과 물놀이 즐겨
  • 发布日期:2026-8-28 10:36:4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8월 13일, 천문 대조의 영향으로 압록강에 밀물 경관이 나타나 강물이 물가까지 넘쳐올랐다. 적지 않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밀물을 구경하고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9시 30분경 강물이 서서히 압록강공원 산책로까지 차올랐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가족과 함께 강변을 찾아 밀물을 구경했으며 아이들은 얕은 물 구역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름철의 시원함을 느꼈다.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공원 직원들은 물가 구역에 제때에 격리 난간을 설치하고 안전 놀이 구역을 획정했으며 현장 순찰과 당직을 강화했다.



8호, 9호 수문 부근에서도 적지 않은 시민들이 수영과 물놀이를 즐겼다. 관련 부문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밀물을 구경할 때 현장 관리 규정을 준수하고 깊은 물 구역과 물살이 센 곳을 멀리하며 자신의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