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미원조기념관 서신 전시, 국가 중점 추천 대상에 선정
- 发布日期:2026-8-26 10:18:07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얼마 전, 항미원조기념관의 ‘서신·신념—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 및 항미원조기념관 소장 서신 특별전’이 2026년도 ‘박물관에서 중국을 읽다’ 주제 전시 중점 추천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활동은 국가문물국과 중앙인터넷정보판공실이 공동으로 조직했으며 총 99개의 주제 전시를 추천했다. 그중 19개 전시가 중점 추천 대상에 선정됐다. 항미원조기념관 소장 서신 특별전은 료녕성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중점 추천 대상이다.

이 전시는 기념관이 소장한 홍색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항미원조 시기의 서신 105통을 엄선하고 7개의 전시 단원을 마련해 항미원조전쟁에서 보여준 가정과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영웅 정신을 보여준다.

전시는 또 서신 사료와 결부해 정경 단막극을 구성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홍색 력사를 보여줌으로써 관중들의 참관 체험을 한층 더 풍부히 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