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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협 래프팅, 단동 여름철 친수 관광 열기 이끌어
  • 发布日期:2026-8-26 10:14:4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한여름에 들어서면서 단동의 친수 피서 관광 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래프팅과 물놀이 등 야외 활동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면서 여름철 문화관광 소비도 한층 더 활성화되고 있다.


얼마 전, 관전 호산진 구수협 래프팅 풍경구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관광객들은 고무보트를 타고 삼림 협곡과 시원한 시내를 따라 내려가며 래프팅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심양, 길림 등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풍경구 환경이 서늘하고 물이 맑아 관광 체험이 좋다고 말했다.


구수협 래프팅 수로는 총길이가 10.8키로메터이며 연선에 30여곳의 천연 락차가 있다. 수로 량옆에는 산림이 울창해 비교적 쾌적한 피서 환경을 이루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래프팅을 즐기는 동안 협곡의 아름다운 풍광도 감상할 수 있다.


여름방학에 들어선 이래 풍경구의 관광객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성수기에는 하루 접대량이 5000인차에 달한다.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풍경구는 수로 안전 요원을 늘리고 관광객 흐름 유도와 수로 관리를 강화했다.


최근년간 단동은 산림과 수계 자원을 살려 친수 관광 프로젝트와 부대 봉사를 끊임없이 보완하면서 주변 농촌 관광과 근거리 소비를 이끌고 여름철 문화관광 시장의 활력을 지속적으로 불러일으키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