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남창 8월 26일발] 초가을을 맞아 강서성 무원현 리갱촌에 사생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리갱촌은 고대 휘주문화유산과 전원풍경이 어우러진 사생명소이다. 리갱촌은 겹겹이 이어진 마두장과 청석판이 깔린 골목을 바탕으로 옛마을 활성화와 예술·관광의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리갱촌 하천가에서 사생을 하고 있는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