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8월 24일발] 북경 자죽원공원의 련꽃이 활짝 피여 푸른 잎 사이로 은은한 향기를 풍기고 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공원을 거닐며 련꽃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하고 있다.
23일 북경 자죽원공원에서 배놀이를 즐기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