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련 고신구 조소공원 해변이 피서객들로 붐볐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무더운 한여름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고 풍경을 즐기는 것이 저녁시간의 대표적인 휴식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탁 트인 바다와 잔잔한 파도소리는 피서객들에게 잠시 더위를 잊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