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황산 8월 19일발] 초가을을 맞은 안휘성 황산시 이현 굉촌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해질무렵이면 관광객들은 청석이 깔린 고즈넉한 골목과 옛다리를 거닐며 가을정취를 만끽한다.
18일 저녁 노을이 드리운 굉촌 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