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흥안맹 7월 30일발] 여름철을 맞아 내몽골자치구 아르산국가삼림공원에 록음이 우거지면서 원시림과 화산용암 등 이색적인 자연경관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무인기로 내려다본 아르산국가삼림공원의 두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