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남경 7월 28일발] 강소성 염성시 대풍사불상국가급자연보호구의 통계에 따르면 40년간 지속적인 보호사업을 벌인 결과 최근 보호구 내 사불상 개체수가 8,800마리를 넘어섰다. 그중 야생 개체는 4,000마리 이상에 달한다.
27일 무인기로 내려다본 대풍사불상국가급자연보호구에서 한가롭게 거니는 사불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