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태주 7월 27일발] 최근 마름수확철을 맞은 강소성 태주시 해릉구에서는 농민들이 서늘한 새벽시간을 리용하여 수확작업에 나서고 있다.
26일 새벽 해릉구 소진에서 마름을 수확하는 농민의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