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의 창 방문을 환영합니다
단동 관광지, 륙속 개방 재개
  • 发布日期:2026-7-24 11:23:3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이번 집중호우가 그치고 홍수 상황이 안정적으로 해소됨에 따라 단동의 여러 관광지들은 안전 위험 요소 점검을 마친 뒤 7월 15일부터 륙속 개방을 재개했고 문화관광 시장은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압록강단교 풍경구, 압록강 1호 유람선 관광 부두, 압록강공원 등 압록강변 핵심 관광지들이 정식으로 개방됐다.


적지 않은 외지 관광객이 압록강변을 찾아 유람하며 변경 도시 단동의 독특한 풍광을 느끼였다. 관광지 안은 유람 질서가 량호하고 분위기도 편안하고 흥성했다.



이날 항미원조기념관도 개관하여 관광객을 맞이했다. 13시경 북경, 광동, 흑룡강 등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기념관 밖에서 질서 있게 줄을 섰다. 적지 않은 가정들은 여름방학을 리용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참관하러 와 홍색 교양을 받았다.



기념관 안에서는 진귀한 문물과 력사 사진, 영웅 사적들이 항미원조전쟁의 력사를 생동하게 재현했다. 관광객들은 진지하게 관람하면서 지원군 장병들이 가정과 나라를 보위한 숭고한 정신을 깊이 느끼였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