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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섬 관광
  • 发布日期:2026-7-20 10:15:51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7월은 단동 황해 연안의 바다 바람이 시원하고 해산물이 살지고 맛이 좋아 섬에서 휴식과 휴가를 즐기기에 좋은 시기이다.

대록도, 장도, 해응촌, 소도촌 등지는 원생태 바다 풍경과 어촌 정취, 특색 해산물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여 피서 관광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록도는 국가 AAAA급 관광풍경구로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할 뿐 아니라 력사 문화 자원도 가지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고기잡이와 낚시도 체험하면서 섬 어가 생활을 느낄 수 있다.

장도는 자연 환경이 조용하고 아늑하여 해돋이와 해넘이를 감상하고 썰물 때 바다가에서 조개를 줍거나 사진을 찍으며 휴식하기에 알맞다.

해응촌 쌍봉도에서는 개량조개를 캐고 소라를 줍고 작은 게를 잡을 수 있으며 해응대시장에서는 갓 산 제철 해산물을 즉석에서 조리해 맛볼 수도 있다.

소도촌은 섬 자원과 어가 문화를 바탕으로 향촌 문화관광을 발전시켜 해안 향촌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올여름 관광객들은 단동의 섬들을 찾아 바다 바람을 맞고 해산물을 맛보며 바다 풍경을 감상하면서 황해 연안의 시원함과 랑만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