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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 2030년까지 써비스업 부가가치 2조 4,000억원 돌파 목표
  • 发布日期:2026-7-20 10:07:20
  • 发布人:료녕일보

최근 <료녕성인민정부의 써비스업 력량 확대 및 질적 제고에 관한 실시의견>(이하 <실시의견>)이 발표되였다. 료녕성 써비스업의 고품질·고효률 발전을 촉진한다는 취지다. 7월 8일 성정부 신문판공실이 소집한 보도발표회에서 성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가 <실시의견> 내용을 설명했다.

 

정책 내용 방면, <실시의견>은 과학기술 써비스업, 현대물류업, 소프트웨어 정보업, 금융업, 수리환경업, 임대 및 비즈니스 써비스업 등 6대 생산성 써비스업에 중점을 두고 과학기술 혁신 담체 건설 강화, 국가 물류 허브 구축 강화, 로후 물류창고 시설 개조 및 업그레이드 추진 등을 통해 생산성 써비스업의 고급화 발전을 추진한다. 또한 주민 써비스, 문화·체육·레저, 숙박외식 등 3대 생활성 써비스업종에 대해서는 로후 주거단지 개조 추진, 부동산 관리 써비스 품질 제고 행동 전개, 문예·영상 제품 공급 확대 등 조치를 통해 생활성 써비스업의 고품질 업그레이드를 촉진한다.

 

아울러 <실시의견>은 주체 육성 확대, 친환경·스마트 발전, 응용 시나리오 보급, 표준 브랜드 창출, 산업 융합 발전, 기반시설 보장 등 6대 중점 공정을 함께 배치했고 개혁개방 심화, 재정금융 지원 강화, 요소 보장 강화,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 등 측면에서 정책 체계를 보완해 <실시의견>의 락착을 뒤받침할 예정이다.

 

“<실시의견>은 산업 규모, 주체 육성 등을 중심으로 수량화 및 측정·검증이 가능한 28개 핵심 지표를 설정했다. 례를 들어 2027년까지 사회 전체 물류 총비용 대 지역생산총액 비률을 13.5%로 낮추고 년매출 1억원 이상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95개, 5G 공장을 80개까지 늘리며, 2030년까지 전 성 써비스업 부가가치를 2조 4,000억원 이상에 도달시키고 지역생산총액중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 부가가치 비중을 6.5%에 도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성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써비스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핵심이다. 우리 성은 '량중', '량신', 초장기 특별국채, 정책성 금융 도구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과학기술 혁신, 물류, 양로·보육, 의료건강, 문화관광 소비 등 분야의 프로젝트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신질생산력 모태펀드 및 각종 산업 창업투자 펀드를 활용해 산업디자인, 검험검측, 중간시험기지, 랭장·랭동 물류 등 써비스업 담체 구축을 중점 지원하며 정부—은행—기업간 투자금융 로드쇼를 정례화하고 성융자신용써비스 플랫폼에 업종별 전용 창구를 개설하여 기업 자금 조달의 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 전체 써비스업 주요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전 주기 프로젝트 전담 매니저 써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동시에 '료녕 써비스'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료녕 우수 상품' 브랜드 전략을 실시하며 중국 브랜드의 날 행사를 리용해 료녕료리(辽菜), 료녕 전통공예품·무형문화재 정품 전시관(辽作馆), 문화·관광 등 지역 특색 브랜드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써비스업 시장 주체를 확대하기 위해 써비스업 선도기업, 전정특신 써비스 업체, 정규 기업 전환 소형·령세 기업(小升规), '명특우신(名特优新)' 등 경영주체를 단계별로 육성하고 인공지능 OPC 1인 기업 등 새로운 업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