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북경 7월 18일발] 무더운 한여름,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다.
16일 호북성 의창시 자귀현 오첩수대협곡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대나무 뗏목을 타는 모습이 무인기의 촬영화면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