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당산 7월 17일발] 올해 들어 하북성 당산시 풍남구는 국가급 관광구역인 ‘하두옛거리’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관광상품과 우대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휴가철에 접어들면서 하두옛거리를 찾는 관광객수가 꾸준히 늘고 현지 관광소비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15일 무인기로 내려다본 하두옛거리관광지의 밤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