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7-13 10:05:08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초여름 6월에 들어 단동 거리에는 꽃들이 잇달아 피여나고 있다. 빈강로 장미꽃 담장에 이어 동승로 금해빈강 3호 소구역 외곽의 수백메터 장미꽃 담장도 꽃피는 절정기에 들어서 도시 거리의 산뜻하고 랑만적인 풍경선으로 되고 있다.


이곳의 장미꽃은 한창 아름답게 피여 있다. 자홍색 꽃송이들이 층층이 겹쳐 피여 벽면을 가득 수놓고 있으며 푸른 잎새와 선명한 꽃송이들이 서로 어울려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미풍이 스치면 꽃가지들이 가볍게 흔들리고 꽃향기가 거리마다 그윽이 퍼져 적지 않은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꽃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빈강로 장미꽃 담장에 비해 새롭게 알려진 이 꽃구경 명소는 개화 상태가 비교적 좋고 주변 거리 환경도 깨끗하여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초여름의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적지 않은 시민들은 맑게 갠 날씨를 맞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아 꽃구경을 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아름다운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미꽃의 꽃피는 기간은 비교적 짧으며 지금이 바로 최적 관상기이다. 아름답게 피여난 장미꽃은 도시 거리와 골목을 곱게 단장해 줄 뿐 아니라 시민들이 집문 앞에서도 생태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