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发布日期:2026-7-8 10:55:10
- 发布人:단동시융매체센터

단오 련휴기간 압록강단교 풍경구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6월 19일 오전 10시, 단동시문화관광방송국과 단동시성건문화관광그룹이 공동으로 제작한 몰입식 공연 ‘1950’이 압록강단교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단동시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압록강단교를 실경 무대로 삼아 전통적인 무대형식을 탈피하였으며 지원군이 압록강을 건너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보위하던 력사 장면을 재현하였다.


관광객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과정에 항미원조력사와 영웅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단오 련휴기간 압록강단교 풍경구에서는 매일 오전과 오후 각각 한차례씩 공연을 진행하였다.


적지 않은 관광객들은 단교에서 홍색 정경 공연을 보니 오늘의 행복한 생활이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님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생동한 애국주의 교양도 받았다고 말하였다.


이번 공연은 단동이 홍색자원을 발굴하고 홍색문화관광 융합발전을 추진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앞으로 단동은 더 많은 몰입식, 실경형 홍색문화관광 제품을 계속 내놓아 영웅도시 이야기를 잘 들려주고 단동 홍색문화관광 명함을 더욱 빛내여나가게 된다.
편역:추윤 심사: 윤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