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녕랑 7월 5일발] 운남성과 사천성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로고호는 ‘고원의 명주’로 불린다. 최근 몇년간 현지에서는 류역 종합관리와 관광지 환경정비를 꾸준히 추진하고 사천-운남 협력관리를 심화하여 문화관광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에 힘쓰고 있다.
3일 로고호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려행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