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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양 소북하 100만켤레 축구양말,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
  • 发布日期:2026-7-1 10:33:32
  • 发布人:료녕일보

일전 료양시 료양현 소북하진 '료녕바오리양말업그룹'에서 생산한 100만켤레 축구양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진출해 세계 각국 축구팬들의 발에 신겨졌다.

 

6월 18일 료녕바오리양말업수출입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25년 6월, 회사는 해외 바이어로부터 축구양말 샘플 주문을 받았다. 회사는 양말 디자인이 월드컵 팬들의 미적 감각에 더 부합하도록 하기 위해 대련공업대학, 대련예술학원과 협력했으며 상대국의 문화적 내포, 민족적 관습, 종교적 신앙을 고려해 제품을 연구개발했다. 정해진 시간내에 생산을 마치고 제때에 수출하여 상대국의 인정을 받았다.

 

한편 료양 소북하 양말회사는 '동북 슈퍼리그' 성내 행사장에 판매부스를 설치해 인기를 끌었다.